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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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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당시는 저는 주차장만 가지고 민원을 요구를 했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사실 우리 주택가가 한 블록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언젠가 제가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을 거예요.

한 블록을 우리가 보상을 줘서 거기를 주차장으로 사용하면 어떠냐, 본 위원이 그런 제의도 한번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거기에 건물이 좀 있다 보니까 이분들이 그 공사 할 때 피해… 이것이 선의의 피해도 피해예요. 집만 금가고 부서지고 이렇게 해야 피해가 아니거든요.

거기는 다 어르신들만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 건물이 다 금이 갔든 안 갔든 또 문도 한쪽은 떨어졌다고 하고 이렇게 하고 그리고 또 공사에 쇠파이프로 박아대는데 그것이 피해가 없겠어요?

국장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관리소장하고 우리 시설본부에서는 큰 피해가 없다고 이렇게 하지만 그분들이 낮에 잠자는 분들이잖아요. 그런데 피해가 육안으로 보이는 것만 피해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시하고 관리소장하고는 큰 피해가 없다, 이렇게 보는데 우리 주차장 빌딩 지으면서 쇠파이프 그런 것을 박아대는데 그 피해가 없겠어요? 잠 못 자고 병원 다니신다고 하고 이렇게 하니 그분들의 피해를 좀 보상이라고 하는 것보다 돈으로는 보상이 안 되겠죠. 그렇지만 그분들이 원하는 것을 해 주려고 노력은 하고 그분들한테 죄송하다는 말도 좀 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냥 뻣뻣하게 오셔서 어느 피해가 있느냐 이러면서 법적으로 해라, 우리가 보험을 들어놨으니 보험회사에서 조사를 해서 그것을 보상을 해 준다, 그렇다고 하면 그 어르신들이 힘도 없는 어르신들이 어디 가서 뭘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 구청에서 무슨 대안을 주고 시하고 협의해서… 어쨌든 관의 사업이잖아요, 이것이. 그렇게 해서 어떻게 대안을 줄 생각들은 안하고 어르신들이라고 그냥 막무가내로 막말이나 하고 하려면 하라고 하고 법적으로 가자는 둥 우리가 보험 들어놨으니까 그 보험회사에서 와서 조사한 다음에 하겠다,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그 어르신들이 피해 입은 것은 정신적 피해가 크거든요, 사실은.

공사하면서 잠을 한 1년 넘도록 잠을 못 잔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공사를 하면서. 지금까지는 본 위원도 그냥 그분들 저기만 했는데 이 피해 입은 것을 선의의 피해라고 생각을 하시고 우리 국장님도 우리 시하고 해서 합의점을 찾아서 그 도로도 포장해 주고, 원하시니까. 그 도로 포장 안하면 우리가 또 해야 되잖아요.

거기가 수 십 년 된 도로니까. 그리고 건물도 무슨 대안을 금간 데는 때우고 이렇게 해서 무슨 대안을 줘야지 그냥 막무가내로 어르신들이라고 해서… 다 부모님 계시고 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 플랫폼 지으면서 피해 입은 분들한테 방안 좀 찾아서 보상 좀 그분들이 원하는 것이 안 되면 가서 죄송합니다, 여기까지만 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법적으로.

죄송하다는 말 먼저 하고서 그것도 해야지 그냥 뻣뻣이 서 가지고 비웃는다고 하고 그것이 관의 공사를 그렇게 해야 됩니까! 내가 지금까지 말을 안 했지만. 관리소장은 픽픽 웃고 뻣뻣이 서서 그냥 그렇게 상대를 한다는 거예요, 어르신들한테.

부모님 정도 되는데. 그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짓을 하잖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