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것이 1, 2년 새에 이렇게 벌어진 일이 아니고 이렇다 보니까 우리도 감사도 받고 다 해서 해결한 방안이라고 또 볼 수 있고 그런데 이분이 계속 우리 구청 앞에 오셔서 아침마다 프랭카드도 걸고 시위도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데 우리 새해에는 무슨 방안을 찾아서 이분하고… 이분이 아마 뭘 요구하는 것도 요구하지만 본인이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이러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그렇기 때문에 이분의 상처도 보듬어주고 요구하는 것은 법의 테두리 내에서 어긋나지 않으면 해결방안을 찾아서 이분의 마음을 우리가 받아줘서 마음의 상처를 풀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국장님, 올해는 그럭저럭 다 갔고요.
새해에는 이분의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든지 아니면 그분이 또 요구를 하면 그것을 법 안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 좀 찾아 주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