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여기에 기록을 해 놨어야지 왜 다 뺐어요? 여기는. 하나도 없잖아요.
여기는 무보수 자원봉사인가 수당 얘기는 1명도… 간사도 있고 관광문화경제국장은 당연직 위원이라고 있고 위원장은 부구청장이고 10명 이내에 둘 수 있고. 이것은 완성된 조례가 아닌 것 같은데요, 국장님. 너무 허점이 많은데요.
우리가 왜 경찰청하고 금융사에서 할 일을 왜 우리가 다 떠맡아야 돼요? 한번 잘 보세요. 교육인력을 양성하는데 이 양성하는 것은 거저 합니까?
강사라도 1명 부르려면 또 강사료 나가야 되고 양성해서 이분들 어디에 쓸 거예요? 홍보위원으로? 경찰청에서 나와서 홍보해요.
교육 대대적으로 해요. 자기들이 홍보물하고 전단지 많이 가져와서 다 전달하고 해요, 보면. 단체회의 때 통장회의 때라든지 그런 때 보면 전단지 가져올 만큼 가져와서 다 배포하고 충분히 설명하고 홍보하고 그렇게 해요.
그런데 또 교육인력 양성해서 어디에 쓰려고 그래요? 국장님. 뭐하는 일에 써요?
여기 양성하는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