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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6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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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일반파라솔도 하고 싶어도, 꼭 해야 되는데 그 주변에 상가들이 반발해서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스마트그늘막은 면적도 굉장히 오히려 더 많이 차지해서 이것은 그렇게… 파라솔을 설치하는 이유도 그렇고 스마트그늘막을 설치하는 이유도 그렇고 이유가 뭐예요? 우리 구민을 보호하는 것인데 이 스마트그늘막은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는 설치 못할 것 같아요.

면적을 굉장히 많이 차지해서. 큰 사거리에 주변에 상가건물이 없어야 되고 그렇다 보면 첫 째 상가건물이 없으면 인적이 드문 곳이에요. 차량만 다니는 곳이에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3배, 4배인데 왜 이렇게… 이것은 예산낭비인 것 같더라고요. 한번 국장님도 생각해 보세요. 이 스마트그늘막은 주변에 상가 있으면 절대 안 돼요.

자기 상호가 가려서. 그렇다 보면 인적이 드문 곳이에요. 거기 지금 가양동하고 성남동 뒤편에 소방서 앞에도 거의 인적이 없습니다.

상가가 없기 때문에. 소방차 하나 있죠. 그 뒤에 삼성동에 넘어가는 길이지 인적이 아주 드문 곳이에요.

차량밖에 운행하지 않아요. 덜렁 그것 혼자 거기 있더라고요. 무슨 조형물처럼.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