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보기에는 의료비하고 복지비를 지원하는데 거기에 그치지 말고, 차라리 어른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실버 쪽으로 체육시설을 해주면 어떨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 동구만 볼 때도 대부분 보면 배드민턴이라든지 탁구는 사설에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젊은 사람 위주로 체육시설이 되어 있어요, 각 동도 보면.
그런데 그 젊은 분들은 자기들이 경제적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설기관에서 더 멋지게 대우 받고 좋은 서비스를 받으면서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어르신들은 경제적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일단은 사설기관을 이용하기는 좀 어려워요. 그런 부분을 본위원이 볼 때 기대수명보다는… 기대수명이 지금 우리나라가 82세, 기대수명이 평균 82세에요.
그런데 건강수명은 62세밖에 안돼요, 우리나라가. 기대수명하고 건강수명하고 굉장히 차이가 많아요. 우리가 초고령화시대에 복지비라든지 의료비를 줄이려면 건강수명을 높여야 돼요.
기대수명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