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 먼저 들으세요, 과장님. 그래서 우리 둘이 운영비가 없어서 걱정하지 않았냐, 이렇게 시설은 멋지게 해 놨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했는데 600만원씩 오늘 추경을 하다 보니까 준다고 하더라, 알고 있느냐고 했더니 전혀 몰랐대요. 그렇지 않아도 걱정이 되어서 밑에 층, 거기는 성남동 도서관 3층을 쓰고 있거든요. 1층에 혹시 운영하는데 전기사용료 얼마씩 들어가요, 했더니 월 40만원씩 들어갔대요.
그래서 너무 자기네가 걱정되어서 여기 시작할 때 정회원이 9명이 있어요. 9명으로 시작을 했어요, 거기 임원진 꾸리면서. 9명이서 이것을 운영을 하자니 너무 벅차서 밑에 층에 월 40만원씩 운영하는데 낸다고 해서 자기들 9명이서 2만원씩 월에 걷어서 어떻게 충당해 봐서 전기료, 물세하고 부족하면 어떻게 다른 방법을 지금 연구하려고 하고 있는 중이래요.
그런데 지금 제가 점심 먹으면서 나가서 얘기했는데 여기에서는 700만원이라고 해서 이것은 전혀 말이 안 맞아요, 둘이. 저도 처음 알고, 성남동이 지지난주인가 개원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