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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65회 제3본회의2022-07-19

강정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순

박영순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 가.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관광문화경제국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문화경제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직제순에 의거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가급적 업무보고 내에서 해 주시고 답변도 핵심적인 사항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윤미숙 관광문화경제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존경하는 박영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동구민과 지역을 위해 헌신과 봉사의 중책을 맡게 되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2022년 하반기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부터 2022년 상반기 주요성과, 2022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3쪽 일반현황입니다. 관광문화경제국은 4개과 19개팀으로 현재 정원 105명에 현원 10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34쪽 위원회 현황부터 138쪽 도서관 현황까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022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관광문화체육과는 141쪽, 누리길과 한터 조성, 대청호 벚꽃축제를 통해 대청호반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142쪽, 동대표 마을축제 및 공정관광 육성 사업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143쪽, 일상회복과 함께 화목한 문화산책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인동국민체육센터는 행정절차 이행 후 본격적인 건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는 144쪽, 코로나19 동구 소상공인 특별지원금 미신청자 1,165명에게 582백만 원을 추가 지급하였고, 145쪽, 정원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공사 등 총 4개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146쪽,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확대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에너지복지를 실현하였습니다. 또한, 147쪽,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일자리공모사업과 공공일자리 확대를 통해 구민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였고, 149쪽,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제공 시범사업은 344명에게 165백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공원녹지과는 150쪽, 가오31호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소규모 공원시설을 정비하였으며, 151쪽, 도시숲 조성 및 오동선 꽃길 조성사업으로 친환경 녹색도시 동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152쪽, 산불종합대책 추진, 사방댐 조성, 위험수목 제거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조성에 노력하였고, 153쪽, 산내평화공원은 사업부지 보상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는 153쪽, 관내 초·중·고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155쪽, 도서관주간 행사와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생활밀착형 도서관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57쪽, 2022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으로 관광문화체육과부터 평생학습과까지 직제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59쪽, 관광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입니다. 161쪽, 대청호반과 원도심을 아우르는 관광도시 조성입니다. 대청호반의 충암누리길과 방축한터 조성, 원도심의 대동천다리 관광명소화 사업을 통하여 관광시설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대청호반 국화전시회를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162쪽, 주민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역관광 활성화입니다. 공정관광·관광두레사업 육성으로 주민 주도형 관광정책을 시행하고, 지역 특성과 트렌드를 살린 동구형 관광 콘텐츠 제작을 통해 관광동구 홍보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163쪽,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향유 기반 조성입니다. 우암문화제, 고운매 합창단 연주회, 문화재 야행 등 구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문화재 보존 및 활용을 통한 전통문화유산 계승에 힘쓰겠습니다. 164쪽, 구민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위한 생활체육 지원 확대입니다. 인동국민체육센터, 성남다목적체육관, 동구국민체육센터 등 체육시설 확충 및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거점지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 확대로 건강한 동구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5쪽, 일자리경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입니다. 167쪽, 경기회복 및 지역경제 안정화 추진입니다. 소상공인 특수시책 발굴 및 지원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투자 및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168쪽,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전통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및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를 차질없이 준비하여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169쪽, 시설개선과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입니다. 중앙시장 제3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 등 총 10개 사업, 15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통시장 시설환경을 개선하고 최고의 구매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이어서 170쪽, 친환경 미래에너지 확대로 탄소중립 동구 도약입니다. 지역특성을 반영한 에너지정책 및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수소경제 활성화로 미래에너지 확대 기반을 조성하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 복지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171쪽, 일하는 동구! 좋은 일자리로 신바람 나는 동구민입니다.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양질의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공모 일자리 및 공공일자리 지속추진으로 동구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며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통해 함께 일하는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172쪽, 안정적인 농업 생산기반 구축 및 동물보호 실현입니다. 직불제 운영 및 농업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농가소득 안정과 영농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유기동물 관리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다음은 173쪽,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입니다. 175쪽,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공원녹지 조성입니다. 호국철도 역사공원, 대동하늘근린공원 및 상소문화공원 주차장 확대 조성을 통해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및 물놀이장 운영 등 공원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177쪽,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입니다. 체계적인 도시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계절별 아름다운 꽃도시 조성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179쪽, 산림자원 조성관리 및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입니다. 숲길 정비사업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숲해설 및 유아 숲교육을 통해 숲을 찾는 방문객에게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80쪽, 진실과 화해의 숲 산내평화공원 조성입니다. 산내평화공원이 유족위로와 국민통합의 목적을 다할 수 있도록 유해발굴 및 토지보상을 조속히 완료하고 공원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81쪽, 평생학습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입니다. 183쪽, 행복한 미래인재 양성, 함께 만드는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입니다.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통해 지역과 주민,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여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진로진학 프로그램 및 장학재단 운영으로 우수한 인재양성에 힘쓰겠습니다. 184쪽, 다가오는 미래를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입니다. 동구 아카데미·성인문해교육을 통해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발굴로 더불어 살아가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185쪽, 지식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독서인프라 구축입니다. 스마트도서관 서비스 구축으로 구민의 지식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작은 도서관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자치형 도서관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186쪽, 미래를 여는 도서관 서비스 지속 추진입니다. 신속하고 편리한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환경 조성으로 독서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다양한 인문·독서진흥 프로그램 운영으로 찾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2022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영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앞으로 관광문화경제국 업무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지원 당부드리며, 2022년 하반기, 저희 관광문화경제국 직원 일동은 「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 구정 비전 아래 구민과 함께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정업무보고서는 부록으로 실음)
영순

박영순의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ㄱ. 관광문화체육과 소관
먼저 159쪽 관광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강정규의원

강정규 의원입니다. 인동 국민체육센터,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진행상황을.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현재 인동 국민체육센터는 이번 달에 착공을 준비하고 있고요. 하게 되면 약 21개월 정도 공사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그래서 2024년 3월경에 준공을 목표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내년 3월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2024년입니다.

강정규의원

24년 3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예정입니다.

강정규의원

준공 예정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예정이 뭡니까? 미리 진행된 상황을 정하는 것이 예정이에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예정대로라면 우리 인동 국민체육센터가 2019년에 문체부 생활체육시설 공모에 선정이 되어서 21년 준공 예정으로 진행을 최초에 하였습니다.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예정대로 진행이 되지 않고 계속 지연이 되고 늦어지고 있는데 이유가 뭡니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2019년에 시작을 하면서 중간에 사업비가 변경이 일부 되고, 그러면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진행이 조금 지연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강정규의원

국장님. 사업비가 증가된 부분에 대해서는 60 몇 억이 증가 됐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여기에는 건축면적이 증가되고, 흙막이 공법이 빠져 가지고 추가하고, 수영장 공법, 건축공법으로 몇 억이 추가가 되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철거를 하게 되면 철거비용도 포함이 되어야 되잖아요? 철거비용도 반영이 안됐었어요.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늦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24년 3월 준공이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확신이 안 가요. 지금 보면 2020년 하반기 업무보고 때, 9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 업무보고를 받을 시 그 때 설계용역 준공이 2020년 9월에 준공을 하고, 착공을 21년 1월에 한다, 그렇게 업무보고를 하였습니다, 저희 의원님들께. 그런데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21년도 상반기에 다시 또 조정이 돼요. 21년 6월에 공사착공을 해서 22년 12월, 올해 12월에 준공 예정으로 업무보고를 또 합니다. 또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올 초 2월달에 업무보고를 하셨잖아요? 그때 보면 인동 국민체육센터 본격 건립으로 수영장을 갖춘 제3의 생활체육거점 구축, 해서 착공을 2월로 예정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루어지지 않았단 말이죠. 행정이 이러니 누가 믿겠어요? 여기 배드민턴 회원 분들이 300명, 400명이 계십니다. 이 분들이 지금 오갈 데 없어서 여기 저기 쫓겨 다니면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운동을 하시던 분이기 때문에. 고스란히 저희 의원들이 질타 받아요, 지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잠깐만요.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됐을 그 당시에 동대전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도 같이 공모에 선정이 됐어요. 그것은 교육부에서 했죠. 이것은 20년도에 준공을 하였습니다, 예정대로. 이것이 뭐냐고요? 말씀해 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집행부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사업비 변경이 있었고, 저희 집행부에서 공무원의 실수가 있었던 것은 저희가 인정을 하면서 구민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그 이후에 무리 없이 지금 진행은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배드민턴 동호회 분들은 일부 사실 불편을 겪으셔서 저희한테도 그런 민원을 내셨었는데 그분들이 다른 대체지를 찾아서 운동을 하시다가 성남 다목적체육관이 지금 시범 운영을 거치면서 그쪽에서 운동을 하고 계시고요. 전체적으로는 구민들께 집행부의 잘못으로 인해서 불편을 드린 것은 저희가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희가 추진하는 과정에서 최대한 노력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다 하셔야죠. 21년 준공 예정인데 지금 몇 년이 늦어지는 거예요? 예정대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24년 3월달에 준공이 된다면 몇 년이 늦어지는 것입니까? 이 피해는 고스란히 다 주민들이 입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지연되면서 모든 요인이 상승을 하지 않습니까? 그 진입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협의를 잘 하고 계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기존의 설계는 주차장을 36개 정도로 해서 보고회를 드릴 때에도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앞쪽에 매수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요. 지난 주에 청장님하고 시장님께서 만나셨는데 시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 시에서 지원을 하시겠다고 청장님께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지금 거기 일부 찻집하고 그 뒤쪽은 매매물건으로 나와 있는데 그 앞쪽에 부동산을 하는 곳하고 배드민턴 용품점 파는 곳하고 이발소…

강정규의원

국장님. 팩트만 말씀하세요. 어쨌든 협의를 잘 하셔 가지고 어느 지역이 됐든 간에 진입로 확보를 하시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여기를 이용하셨던 회원 분들이 400명이 넘습니다. 그분들이 한마디씩 해 보세요. 동구가 시끄러워요. 그런 것을 아시고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24년 3월 준공 예정이네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꼭 될 수 있도록 신경 쓰세요. 그리고 성남동 다목적체육관, 그것은 지금 개관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7월 1일날 정식으로 개관을 했습니다.

강정규의원

7월 1일날 하셨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식은 저희가 갖지는 않았지만 임시로 4월 중순경부터 운영을 하다가 7월 1일 정식으로 개관을 했습니다.

강정규의원

국민체육센터, 가양동에 있는 것.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것은 지금 저희가 시설개선을 하고 있어서 8월말경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이것 같은 경우도 6월인가 7월에 개관한다고 약속을 하셨어요, 그분들에게. 그런데 늦어지잖아요? 이분들이 인동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치시던 회원 분들이에요. 원성이 높아요. 참고하시고요. 지금 제가 알아 본 바 중구에도 국민체육센터가 있잖아요? 선화동 쪽에.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거기도 같이 개관을 못하고 있더라고요. 여기 수탁자가 같은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수영장 타일교체하고 리모델링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가 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운영상에 문제가 있겠지만 배드민턴장이라도 개관할 수 있으면 개관하도록 한번 살펴보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의원님. 아까 말씀드린대로 배드민턴 하시는 동호회원분들은 지금 성남동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거기 몇 명 수용하십니까? 배드민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4개면이 지금 운동을 하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지금 운동을 하고 계세요.

강정규의원

국장님. 한 클럽이 100명 이상이에요, 회원분들이. 지금 우리 인동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치시던 분들이 3개, 4개 클럽입니다. 300∼400명이 돼요. 이쪽에서 다 수용을 못합니다. 그러니까 검토를 하셔서 배드민턴장을 먼저 개관할 수 있으면 해 주십사 하는 그분들의 의견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적극 검토하세요. 보고하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철용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의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관광문화체육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들어가세요.

박철용의원

의장님. 국장님도 같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같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가지고요.
영순

박영순의장

예. 국장님 답변 준비해 주세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관광문화체육과장 황운서입니다.

박철용의원

과장님. 민선 7기 때 굉장히 바빴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박철용의원

과장님. 지금 관광문화체육과에서 근무하신 지 얼마 되셨어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전에 대청호관광팀장으로 3년 있었고요. 사무관 달고서 1달 회계과장으로 잠깐 하다가 다시 와서 1년 좀 넘었습니다.

박철용의원

그러니까 팀장부터 과장까지 4년 정도 관광문화체육과에 계셨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의원

그러면 우리 동구 관광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도 있고 과도 있네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그렇죠? 제가 많은 것을 묻고 싶은데 한가지만 짚겠습니다. 지금 효평분교 아시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효평분교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변화도 있고, 또 잘못된 것을 뒤집는 경우도 있었고, 또 예산이 부족해서 중간에 멈춰있었던 적도 있고, 또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데도 운영자가 없어서 멈춰있는 경우도 있엇어요. 그렇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의원

민선7기에 우리가 정책기조를 과감하게 바꿨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관광 동구로 바꿨어요. 관광 동구로 바꾸면서 효평분교를 무리하게 매입을 합니다. 14억에 샀죠? 애초에 산 가격만,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시에서 10억 대고, 저희가 나머지를,

박철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시예산은 세금 아니에요? 똑같은 우리 구민의 세금이죠. 14억을 들여서 효평분교를 사요. 사는데 어떤 이유를 들어서 샀느냐 하면 우리는 정책을 관광으로 바꾸기 때문에 현장지원센터, 현장지휘부, 또 동구관광 전진기지라는 큰 대의명분을 세워서 삽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것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하여튼간 했어요. 하고 나서 거기에 중간에 리모델링비를 해야 된다, 뭐를 해야 된다, 뭐를 해야 된다고 총 들어간 돈이 33억입니다. 우리 동구청에서 33억이면 작은 예산은 아니에요. 그렇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정책사업에 33억이면 저는 굉장히 큰 예산이라고 봅니다. 33억이 들어갔는데 결국 애초에 하기로 했던 관광 전진기지, 현장지원센터의 기능은 지금 아예 없어졌어요. 그렇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아예 없어지고 지금 거기에서 뭐를 하느냐 하면 생태예술체험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어요. 그렇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그러면 굉장히 큰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애초에 시작부터.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그런데 방금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의미로 처음에 시작을 했다가 사실은 저희가 관광동구를 민선7기부터 하면서 내세울만한 어떤 앙카시설이라든가 그런 것이 좀 있어야 되는데 특히 대청호도 천혜의 자연환경이라고 하면서 저희는 주로 주차장이라든가 그쪽을 주력했는데 사실 와서 조금 머물다 갈 데가 없어서 일단 효평마루 같은 경우는 그런 거점으로 만들어보자고 사실은 조금 바뀐 면은 있습니다.

박철용의원

우리 명상공원은 잘 만들어 놨잖아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지금 답이 조금 제가 납득할 수 있는 이유는 아니에요. 게다가 지금 33억을 들여서 그렇게 바꿨어요. 전시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전시공간으로 바꿨는데 지금 전시공간으로 바꾸고 활용된 지 얼마나 됐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지금 4월 정도부터 열었다가 지금은 잠깐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지금 시에서 하는 사업이 공모가 되어 가지고 안전상의 문제 때문에 지금 8∼9월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철용의원

그러면 4월, 5월 두 달 했네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33억의 국민 혈세를 들여서 만들었는데 목적도 틀려지고, 지금 운영하는 것도 틀려지고, 또 게다가 4년 동안 준비했는데 두 달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33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갔는데 지금 우리 구청으로 들어오는 관광 효과나 이런 것은 전혀 미미하고 오히려 정크아트라는 곳에 운영비로 해서 우리가 얼마를 지원하고 있어요. 그렇죠?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예.

박철용의원

이것이 맞는 거예요? 아무리 세금으로 운영하고 구민의 복지를 위한 것이라도 이렇게 세금을 낭비하는 것이 맞는 거예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일단은 아까 말씀하신 33억 중에 저희가 리모델링을 할 때 시에서 공모된 사업이 있습니다. 일단 생활문화센터로 공모된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어차피 위탁할 업체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위주로 나가는 것입니다, 사실은.

박철용의원

저는 납득이 안 가서 그래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민간기업에서 33억 투자했는데 월 수익은 0원에다가 오히려 우리가 지원을 해주고 있다, 민간이 보면 놀랄 일이에요. 물론 민간이랑 비교하는 것은 아니죠.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이것을 구민들한테 오픈했을 때 구민들이 납득하겠어요? 제가 봤을 때 22만 구민 중에 이것을 납득할 구민은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운서

황운서관광문화체육과장

지금 청장님이 당선인 시절에도 오셔서 현장에서도 설명했듯이 처음 시작하다 보니까 결과는 미미할 수는 있는데,

박철용의원

아니, 처음 시작한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4년 동안 투자해서 결과가 이렇게 됐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이것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잠시만요. 국장님.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박철용의원

국장님은 지금 관광문화경제국으로 오신 지 얼마 되셨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작년 7월 1일자입니다.

박철용의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다 파악은 안 되더라도 그래도 우리 구청에 오래 계셨고, 어느 정도 이 업무에 대한 것은 아셨을 것 아니에요? 또 관광국장님으로 오셔 가지고 이것에 대한 것은 업무연찬은 하셨을 것이고, 또 보셨을 것이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전체적으로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인정하는 부분이고요. 사실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3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지금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이 어느 정도 경과가 된 후에 효과성을 조금…

박철용의원

민선 7기에 시작해서 4년인데 시간이 짧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드리는 말씀은 효평마루가 개관을 한 지가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2달 운영을 해 봤기 때문에, 그리고 인수위로 활동하시던 6월에도 현장을 방문을 하셨었어요.

박철용의원

저도 같이 갔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래서 거기에서 그런 단점에 대해서,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고, 그것을 지금 위탁받고 있는 작가님께서도 청장님께 본인이 시간을 두고서 조금 기다려 달라, 제가 책임을 지고 운영을 맡겠다, 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박철용의원

책임을 지고 하다가 안 되면 그 분은 나가면 그만이지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시민의 몫이고, 구민의 몫이에요. 그래서 저는 애초에 이런 정책을 만들 때 잘못됐다는 거예요. 아무리 구청장의 정책사업이고, 구청장의 뜻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고 해도 몇 십억씩 들어가는 이런 자체사업에는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되고, 또 거기에 대한 어느 정도 예산의 쓰임이 적절한 지 판단이 필요한데 그런 것을 직원들께서 전혀 견제하고 반영해 주지 않았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 피해를 고스란히 우리 시민과 구민이 보고 있고, 또 그 주민이 보고 있다고 저는 봐요. 물론 민선 8기가 되어서 그런 정책사업을 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저는 정책사업을 할 때는 정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면서 좀더 세밀하고 깊은 고민을 해 보겠고요.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조성이 됐으니까 지금 말씀해 주시는 그런 단점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앞으로 더 고민을 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박철용의원

거기에 아까 존경하는 강정규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것이 다 일맥상통하다고 봅니다. 인동체육관도 원래 계획된 예산보다 70%가 증액됐어요. 게다가 기간은 3년 반이나 딜레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이런 시설들은 주민이 직접 체험하는 것이잖아요? 직접 겪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더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 주시고요. 그리고 예산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책임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철용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박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세은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은의원

예. 안녕하세요. 국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가벼운 질문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의원님. 그러면 과장님은 들어가셔도 되나요?

김세은의원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과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은의원

142페이지 ‘동구 온 관광택시’ 그 이용방법을 알아보려고 인터넷 검색을 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있어요. 이용방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홍보중인지 알고 싶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죄송합니다. 142쪽, 잘 못 들었거든요.

김세은의원

동구 온 관광택시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저희가 관광을 하면서 신체적으로 몸이 불편하시다든지 연로하신 분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관광을 일반인처럼 활동하기가 불편하셔서 그분들을 위한 관광택시를 운영하는 내용인데요. 저희가 홍보를 통해서 지금 안내를 하고 있고요. 이것은 저희가 대행업체를 통해서 접수를 하고 있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6대를 협약해 가지고 3시간에 6만원인데 50%를 저희 구에서 지원해 주고 있는 내용입니다.

김세은의원

제가 그것은 이미 여쭤봐서 알았던 부분인데요. 어떤 방법으로 홍보중이신지 여쭤 봤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저희가 SNS라든지 유튜브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은의원

제가 검색을 해 보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저희 동구청에 들어와서 예약하기 누르고, 거기에 들어가니까 또 다른 방법이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 이것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그렇게 배려하기 위함이라면 접근성 또한 더욱 쉬워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라는 지적을 드리는 것이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기왕 예산을 투입하시는 것이라면 활용도를 최대한 높여야 하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그래서 적극적인 홍보, 저희가 정말 물건 하나를 사도 검색하면 바로 바로 떠서 저희가 바로 구매를 할 수 있듯이 이런 동구 온 관광택시, 이것 또한 저희보다 좀 불편하신 분들이 하시는 것이니까 바로 바로 예약이 가능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부족한 부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가 쉽게 검색하셔서 접수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김세은의원

예.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김세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의장님. 국장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국장님. 0시 축제 추진계획은 어디에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0시 축제는 지금 시장님하고 청장님 공약인데요. 전체적으로 시에서 결론이 난 것이 올해는 개최를 안 하고 2023년도부터 개최하기로 시에서 결정을 했고요. 운영하는 방식은 시에서 전체적으로 개최를 하고, 동구와 중구가 같이 협력하는 것으로 방향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0시 축제 예산이 2억 5천인가요? 우리가 얼마 세워 놨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올해 예산은 0시 축제라기보다 대전부르스 축제로 2억 3천의 예산을 세워놓은 상태였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이렇게 추진계획이 바뀌더라도 어쨌든 이 업무보고 책자에는 기재가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본의원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가 부르스 축제 개최준비를 하다가 5월에 일시 중단을 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그것을 어떠한 방향으로 추진을 할 것인지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기본은 저희가 지역경제활성화라든지 이런 차원에서 추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놓치지 않고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아니, 그러니까 본의원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어쨌든 예산은 세워진 것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이것은 업무보고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렇기 때문에 추진계획을 여기 책자에 담았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여기 162쪽에 보면 대전동구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준비를 하면서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회기 때 사실은 기획홍보실에서 출자 출연조례를 상정을 하려다가 저희가 이것을 조금 지연을 시킨 것이 지금 대덕구에서 5개구 중에서 먼저 지금 재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운영상태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평가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청장님께도 보고를 드렸고 해서 이것이 지금 대덕구에서 이렇게 운영상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동구는 내년 7월에 지금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심사숙고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셔 가지고 조금 딜레이를 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유성구도 내년 연말에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서로 세심하게 고민을 해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니까요. 본의원이 알기로는 우리 의원님들도 재단 설립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을 했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여기에 설립 추진한다고 기재가 되어 있는데 어쨌든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관광 동구다, 라고 4년 동안 많이 외치고 했잖아요? 그렇지만 4년 동안 관광 동구를 하면서 뚜렷하게 변화가 있는 데는 대청동 쪽으로 조금 변화가 있고, 다른 데는 변화가 없다고 주민들은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떤 주민들은 왜 우리 지역에는 아무 것도 없느냐고 얘기를 하는 지역구민들이 계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관광재단 설립하는 것은 추후로 한번 봐 주시고요. 지금 우리가 고운매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저번에 청장님 취임식에 참석을 해서 많은 분들에게 박수를 받았는데 지금 우리가 여기에 보조를 얼만큼 해주고 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전체적인 예산은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요.
관영

오관영의원

지금 고운매 합창단은 40∼50명 되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36분이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그 분들이 다 동구 분들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동구가 아니신 분도 있어요.
관영

오관영의원

동구가 아닌 분들이 계신다고 하면 만약에 동구분이 고운매 합창단에 가입을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도 지금 오디션을 보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오디션은 보는데 어쨌든 우리 동구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잖아요? 우리가 도움도 드리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이 저번에도 한번 얘기를 했을 것인데요. 될 수 있으면 우리 동구 분들을 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것은 제가 다시 파악해 보기로 하고요. 지금 고운매 합창단에 연 4,800만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옷값하고 이렇게 해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동구 주민들한테 혜택을 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동구 분들을 추천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리고 부르스 축제나 0시 축제나 축제는 맥을 같이 하고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처음에 0시 축제를 없애고, 부르스 축제로 명칭을 바꾼 것이잖아요? 그리고 지역이 대전역부터 중앙시장, 한의약거리, 이쪽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인데 시장님께서 대대적으로 0시 축제를 중구하고 같이 화합하는 마음으로 잘 해 보시겠다고 하니까 거기에 맞게 축제가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희 의원님. 혹시 긴 내용인가요?

김영희의원

짧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김영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의원

윤미숙 국장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김영희의원

의원 김영희입니다. 139쪽에 보면 상반기 주요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4가지 사업에 약 36억 정도가 투입되었고, 공모 및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7개 분야에 약 77억 정도 쓰여진 것으로 보고하셨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영희의원

약 2배 정도가 공모 및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에 쓰였는데요. 전체 사업 방향을 앞으로는,
영순

박영순의장

김영희 의원님. 지금은 관광문화체육과 소관인데 그것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같은데요.

김영희의원

총괄이라 제가 드린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총괄이라도 그 과에 속한 것으로 해서 답변을 들어야 되기 때문에 갑자기 일자리경제과로 넘어가면 조금 어렵습니다. 다음 시간에 질의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영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다음 시간에 꼭 질의해 주세요. 김영희 의원님.

김영희의원

예.
영순

박영순의장

혹시 더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국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관광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46분 회의중지

10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일자리경제과 소관
다음은 165쪽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의원

의장님.
영순

박영순의장

이지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의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국장은 답변대로 나와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이지현의원

국장님, 145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관련해서 문화관광형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문화관광형사업은 중기부 공모사업인데요. 2개년 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상인들의 역량도 강화하고 시설개선도 하면서 업그레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지현의원

예. 그러면 용운시장 첫 걸음 기반조성 신규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이지현의원

사업단 구성 현황과 사업계획 상에 세부추진사업들 내용을 좀 알 수 있을까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사업단 구성은 이 사업을 실질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동구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하고 시장상인회가 해 가지고 추진단은 구성을 하고요. 주요 추진할 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상인분들의 역량강화라든지 그다음에 시설물 개선사업이라든지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현의원

예. 예산을 보면 이것이 국비 60%, 시·구비 각각 20%, 20% 해서 매칭사업인데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이지현의원

추진현황을 보시면 2021년 9월에 사업이 최종 선정되고 나서 바로 10월에 본예산 편성이 되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이지현의원

그런데 국비는 확보되어 있는 상황인데 현재 시·구비 예산확보가 늦어서 사업단계별 추진에 맞춰서 국비로 지출될 항목들이 따로 있고 시·구비로 지출될 항목들이 따로 있는데 이런 지출항목 관련 회계처리 문제라든가 효율적으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2년 상반기 추경에 반영되지 않은 사유가 혹시 있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이것은 1단계 사업인데요. 예산은 다 확보가 됐습니다.

이지현의원

확보가 됐는데 지금 보조금으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 이것은 저희가 이 예산은 구에서 집행을 하지 않고요.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 저희가 직접 지출을 합니다. 그래서 구에서는 저희가 지출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시장상인회하고 맞춰 가지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지현의원

그러면 시·구비가 소상공인진흥공단에 벌써 지급이 됐다는 얘기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쪽으로 나갈 것인데 국비와 시비와 구비가 다 그쪽으로 지급이 됩니다.

이지현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런 예산 확보 걱정을 전통시장활성화상인회 측에서 왜 하고 있느냐면 추경에 반영되지 않았다고들 알고 있어서 오해도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9월 추경에 반영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는데 9월 추경에 반영이 돼서 10월 보조금이 확정되면 사업종료기간이 12월말까지인데 그런 어떤 효율적인 운영 문제를 걱정하고 있고요. 또 아직은 전통시장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서 매출감소의 타격이 큰데 자체적으로 재정자립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당분간은 각종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야 되는, 예산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이런 어떤 성과측정 면에서 결과에 대해서 재공모라든가 다른 사업에 선정이 됐을 때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구 자체예산만으로도 소액이라도 혹시 공모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제 생각은 지난달에 저희가 용운시장 주차장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이 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국비는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기 때문에 국비는 확정이 됐지만 시비하고 구비는 저희가 2차 추경에 확보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 상인회에서 그 사업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인회 측하고 한번 대화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그리고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각 전통시장상인회 측하고 상의를 해서 공모사업이 있으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상인회하고 한번 대화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지현의원

예. 그러면 용운시장 첫 걸음 기반조성사업하고요, 신도꼼지락에 디지털전통시장사업이 있는데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이지현의원

이 두 사업 관련해서 차근히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지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이지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의원

국장님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김영희의원

의원 김영희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반기 주요성과 업무보고 중에서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4가지 사업에 약 36억 정도가 투입이 되었고 공모 및 공공일자리사업 추진 7개 분야에 약 77억 정도가 쓰여진 것으로 보고를 하셨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영희의원

약 2배 정도가 공모 및 공공일자리사업 추진에 쓰여졌는데요. 전체 사업방향을 공공일자리사업보다는 우리가 지금 낙후되고 현대화사업이나 또는 여타사업으로 균형재정이 투입되게 방향을 잡아줬으면 하는 의미에서 한 말씀 드려 봤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전통시장에 시설현대화사업은 또 공모사업을 통해서 하는 부분이고요. 공공일자리사업 부분도 중앙에서 하는 일자리사업이 있다든지 시에서 공모사업이 있다든지 이런 것을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실 분야는 각각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통시장현대화사업은 저희가 공모사업 있을 때마다 상인회하고 협의를 해서 거의 다 응모를 하고 있고요. 일자리 부분도 마찬가지 부분입니다. 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김영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관영

오관영의원

의장님.
영순

박영순의장

오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저는 과장님한테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국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육근홍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과장님, 오관영 의원입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우리 중앙시장 때문에 수고가 많습니다. 169쪽 봐 주세요. 우리 중앙시장 3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하는 것 지금 한 60% 정도는 공사가 되고 있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아니요, 지금 거의 다 돼 가지고요. 저희가 9월 8일이 준공기한이거든요.
관영

오관영의원

9월 8일,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지금 보면 공정률로 따진다고 보면 80%,
관영

오관영의원

80% 정도 됐어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80% 이상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밖에서 봤을 때는 아직도 먼 것 같더라고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큰 것은 다 처리했고요. 옥상 같은 데 방수문제하고 외관하고 그다음에 전기, 통신 그 내부에 들어가는 시설이 좀 남아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대도전기 그분들은 그냥 허락을 안 하는 거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지금까지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아니, 어떤 분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대도전기가 매각을 한다고 했다는데 왜 그것을 그냥 두고 공사를 저렇게 하느냐고 엊그저께 누가 전화가 왔어요, 시장 사시는 분이.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이야기를 하니까 안 됐다고 하더라, 그 얘기를 드렸거든요. 그런데 안 되는 거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 이후로는 저희들이 다시 접촉은 안 했고요. 만약에 그런 내용이 있으면 저희들이 어차피 그 뼈대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매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주차장을 더 조성한다든지 이럴 수는 없는 사항이고요. 그것이 있음으로 해서 차량통행이 좀 불편하니까 아마 그런 의사가 있으면 저희들이 한번 접촉을 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과장님,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계속 타진을 해 봐야 된다, 왜냐하면 대도전기 때문에. 거기 두고도 진입로로 나올 수가 있지만 거기를 타진해서 우리가 매입해서 입구를 더 원활하게 하면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비치안경원 그 담쪽으로 나무가 너무 늘어져 있고 그런데 다비치하고는 의논해 보셨나요? 그 나무를 다 삭제를 하고 그 담을 철거해서 거기를 원활하게 될 수 있게 해야 되지 않나 싶고요. 시계점 그분들은 다 정리가 된 것인가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다비치안경원하고는 아직 협의는 못해 봤고요. 저희들이 다시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노점에 대해서는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한 5개 노점은 철거를 한 상태거든요.
관영

오관영의원

예, 5개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행이 안 되면 그 노점을 더 철거할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조만간 거기를 한번 시뮬레이션을 거치려고 하거든요. 거쳐서 통행이 가능한지도 보고 저희들이 다시 한 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과장님, 거기가 진입로잖아요. 그래서 거기 주변을 다 철거를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왜냐하면 그분들을 그냥 두고 거기에 한다고 하면 거기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가 진입로가 차하고 부딪히고 사고 나고 이런 일이 계속 있는데 만약에 노점을 철거를 다 하지 않고 그냥 두고 진입로가 생긴다고 하면 어려움이 많을 거예요. 그리고 차양인가 나오는 것도 쳐 있고 이렇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거기 노점상은 싹 없애야 된다고 보고요. 앞으로라도 없애야 돼요, 거기가. 그래야만 몇 십 억씩 들여서 주차장 해 놓은 것이 되지 그런 것을 그냥 두고 우리 주차장을 준공한다고 하면 아마 민원 많을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그리고 화월통도 아케이드를 우리 예산을 한 70억 들여서 지금 또 공사를 할 거잖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다 보면 주변에 그런 것을 그냥 두고 우리가 그런 사업을 한다면 과연 주변이 깨끗해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쪽 노점상은 어렵더라도 정리가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주민들도 지금 다 이야기하고 민원이 그렇게 들어오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거기를 정리가 잘 돼서 우리 주차장이 준공되고 그러면 원활하게 진입로를 사용할 수 있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고민하시고 다비치하고 의논 해 가지고 그 나무가 이제 쓰지도 못해요. 어제도 보니까 너무 우거지고 이래서. 또 거기다가 우리가 주차장을 해 놓고 그 나무에 다 가려 가지고 주차장이 어디인지 방향도 잘 못 찾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다비치하고 해서 그 담도 다 철거해서 서로 교행이 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협의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리고 홍도동에 상점가에 주차장은 지금 철거하고 있나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발주를 해 가지고 회계과로 넘긴 상태거든요. 아마 제 생각으로는 한 7월말 정도면 공사가 시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좀 될 수 있으면 추진이 빨리빨리 돼 가지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3월달까지인가 그때 다 입주자들이 다 나가고요. 설계용역을,
관영

오관영의원

지금 다 비어 있잖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설계용역 하는 기간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다 보니까 약간 틈이 생겼거든요. 저희들이 어차피 업자 선정이 이번 달 안에 되니까 이번 달 안으로는 공사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공사가, 무슨 사업이든 공사가 그때그때 맞춰서 공사가 돼야만 준공도 딱딱 맞춰서 할 수가 있잖아요. 공기가 늘어지다 보면 사업 주변이 시끄럽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거기가 상점가니까 공기 내에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우리 화월통 아케이드에 대해서 지금 자부담은 다 100% 받았나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아닙니다. 아직 자부담은,
관영

오관영의원

몇 % 정도 받았나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한테 납부된 것은 없고요. 지금 저희들이 추진위원단을 구성을 해서 한 3차에 대해서 사업설명회를 했거든요. 그래서 건물주들 자부담 낼 분들은 공감은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면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일부 한 50% 이상은 자부담은 보유를 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납부해 달라면 납부를 바로 할 수 있는 상황도 되고요.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과장님, 우리 화월통이 예산이 한 70억 정도 잡혀져 있죠. 그런데 우리 시장님께서 거기를 제2의 으능정이를 만든다고 하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부담을 100% 다 받아야 되는데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거기 좌판, 본 의원은 좌판을 100% 다 빼야 된다고 봐요, 거기도. 지금 우리가 14개인가 뺀다고 했잖아요. 지금 14개 뺀 낸 상태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담벼락에 있던 것 5개 하고요. 그다음에 주차타워 짓는 그 공간 앞 전면에 있는 것 12개, 한 17개 정도는 지금,
관영

오관영의원

17개 뺐는데도 뺀 것 표시나 나요? 그렇죠? 그리고 또 사실 집을 지어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 그냥 놓고 만약에 우리가 거기 아케이드를 씌운다고 하면. 그리고 제2의 으능정이처럼 그렇게 아케이드 공사를 한다고 하면 사실은 그 좌판을 다 빼줘야 맞거든요, 사실. 그렇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좌판 철거는 사실상,
관영

오관영의원

어렵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어렵고요. 저희들이 당초에 사업신청 할 때부터 지금 2열로 돼 있는 것을 1열로 해 가지고 좌판을 줄이는 것으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저희들이 공모에 신청을 한 상태거든요.
관영

오관영의원

예.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런데 지금에 와서 보면 60개로까지 줄여서도 안 될 것 같고요. 더 이상 더 많은 숫자가 줄어들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니까,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상인회하고 노점임원진들하고 협의를 계속 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계속 협의해서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중앙시장에 소방시설 저번에 감지기 운다고 민원 계속 넣었었잖아요, 과장님. 이제야 예산 세워서 해 주는 거예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1억을 주민제안공모사업인가요, 그것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설계 마치고 이번에 공사 착공하려고 합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계속 그 감지기 운다고 민원 들어왔었는데 이제야 해 주시면, 그래도 잘 참았네요. 그렇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중앙시장에는 무슨 사업을 할 때 공기가 늘어지거나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방시설이라는 것은 그때그때 맞춰서 해 줘야 되잖아요. 중앙시장은 건물이 다 오래 돼 가지고. 그래서 소방시설 할 때는 잘 빨리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우리 역전시장에 횡단보도 아케이드 씌우는 것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씌워도 되나요? 그것.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저희들이 작년도에 특별조정교부금으로 9억 9천을 받은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작년도에 하다 보니까 설계를 작년도 10월달부터 설계를 추진했는데 지금 그쪽 앞으로 트램이 지나가는 노선이 변경돼 가지고 트램이 지나가다 보니까 저번 의회 때도 말씀드렸듯이 트램이 12월까지 용역기간이거든요.
관영

오관영의원

트램.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러다 보니까 그 폭하고 높이를 저희들이 정할 수가 없어 가지고 작년도에서 올해로 명시이월 시켜 놓은 상태거든요. 그런데 그 용역이 12월달에 끝나면 그 사업비를 도저히 올해 안에 집행이 불가능할 것 같아요.
관영

오관영의원

이월시켜도 되나요? 그럼.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이월 안 됩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럼 반납이에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반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반납을 하고,
관영

오관영의원

만약에 트램이 그리로 안 지나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트램이 또 다른 데로 방향이 바뀌면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청장님한테도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청장님께서도 시장님께 건의를 드렸는데 그것이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저희들이 받은 것이니까 더군다나 트램사업으로 해서 지연돼서 반납하는 사항이니까 저희들이 올해는 반납을 하고 다음에 어떤 기회가 돼서 그것을 공사를 할 기회가 되면 어렵겠지만 다시 특별조정교부금을 내려달라,
관영

오관영의원

다시 받을 수 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반납할 때 그렇게 이야기하고 반납하세요. 다시 만약에 추진되게 되면 꼭 책정해 달라, 이렇게 해 주시고 우리 중앙시장에 도매시장 있는 데 화장실 리모델링하는 것이 거기인가요? 우체국 뒤에.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아닙니다. 거기 아니고요. 신한은행 그 뒤편에 도매시장이 있거든요. 그쪽에 리모델링하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화장실 할 때 냄새 좀 안 나게 해 주세요. 리모델링할 때. 공사가 끝나도 냄새 나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중으로 돈 안 들게 냄새 안 나게 잘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도매시장 내내 여기도 소방시설 교체하는 것이 있잖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것도 잘 되게 해 주시고 지금 중앙종합시장에 에어컨 교체하고 있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이번에는 민원 없어요? 작년에 메가플라자 그 한여름에 에어컨 하는 바람에 얼마나 민원이 많았어요. 그런데 에어컨을 왜 또 여름에 교체를 해 주신대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작년하고 같은 사항인데요. 작년도는 A동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철거하고 하다 보니까 기존에 에어컨을 사용을 못했었는데 지금은 부분적으로 해 가지고 지금 민원은 없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부분 부분 해서 공사를 하는구나.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중앙시장은 대전의 관문이자 수 만 명이 하루에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소방시설부터 그런 것이 잘 돼야 된다고 보고요. 또 거기에 수 백 억이라는 예산을 쏟아 붓고 있잖아요, 우리가.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참 정말 하시는 일이 아마 제일 많을 것 같아요. 그렇죠? 맨날 중앙시장에 가서 살다시피 하시고 우리 상인회에서 과장님 일 잘하신다고 얘기를 듣고 있어요, 제가. 그러니까 좀 더 신경 써서 우리 중앙시장이 진짜 시설현대화가 돼서 대전의 관문에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철용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의원

예.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육근홍입니다.

박철용의원

167페이지 보면 네 번째 항에 기업투자 및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박철용의원

과장님, 잘 아시죠? 제가 기업유치를 위해서 4년 내내 목소리를 높였는데,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철용의원

또 제가 굉장히 목소리 높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기업투자유치기금, 기업투자를 위한 그 기금에 관해서 제가 계속 요청을 했고 또 우리 의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를 설립해서 기업유치를 위한 투자유치기금 조성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했어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박철용의원

그만큼 기업유치가 필수이고 기초자치단체가 요즘 도시가 소멸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기업유치로 인한 인구증가, 또 기업유치로 인한 지역활성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많이 요청하고 있는데 아직 투자기금에 대해서 만든다거나 거기에 대한 계획이 구체적으로 선 것은 없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우선 죄송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상 그것을 그때 말씀하셔 가지고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데 전화상으로도 문의도 해 보고 그랬는데 저희 지역에 그것이 맞는 것인지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야겠고요. 또 그분들 다른 지자체는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을 많이 지원해 주는 그런 쪽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희들이 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하고서 별도로, 웬만큼 정리되면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철용의원

기업투자를 위한 기금에 대해서는 꼭 필요성이 저는 있다고 보는데 어떤 취지로 우리 과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는 다시 한 번 저 역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기업유치에 대한 것이 지자체의 생존과도 저는 직결된다고 보고요. 또 요즘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생기면서 우리 50인 이상 기업이 몇 개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라도 터지면 아주 큰 위험으로 될 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철저히 대비해 주시고 또 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제가 판단할 때는 뭐라도 해 주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맞다, 이런 입장이거든요. 저는. 그런데 지금 우리 구청이나 아니면 관의 기본적으로 지켜야 될 선행법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우리 지금도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있잖아요, 농정계. 그런 것처럼 구거의 활용도가 없으면서도 이것을 폐지하지 못하고 또 그로 인해서 기업유치는 딜레이 되고 기업유치를 위한 규제완화가 선행돼야 되는데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도 지금 말씀하셨듯이 관련법에 우선 맞추다 보니 좀 못한 점은 있는데요. 저희들이 그런 것은 관련부서, 저희뿐만 아니라 건설과라든지 이런 데하고 상의해서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풀어가도록 하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일자리라든지 아니면 기업유치를 하려면 저희들이 산업단지 조성이 최우선과제라서 저희들도 시에 가서도 요구도 했고 청장님께서도 시장님께 말씀을 드렸고 그러니까 그런 방향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철용의원

이번에 또 시장공약사항에 산업단지 500만 평 플러스 알파가 있잖아요. 거기에 우리 동구에 유치할 수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어요. 그렇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저희들이 보기로는 시에서 용역 중이거든요.

박철용의원

예.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한 10 몇 개 대상지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몇 개가 선정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12월달에 용역이 완료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비밀리에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때 당시에 시에 갔을 때도 한 5군데를 한번 검토를 해 달라, 그런데 아시겠지만 동구 지역이 다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개발하려면 개발제한구역을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여튼 지금 섣불리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박철용의원

예. 정말 기업유치가 저는 우리 동구의 미래의 투자가치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우리 기업유치를 할 수 있게끔 담당 우리 과장님, 우리 국장님, 우리 부구청장님, 구청장님 전부 노력해서 기업유치는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박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관영

오관영의원

의장님.
영순

박영순의장

오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한 가지만 과장님한테 하겠습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과장님.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육근홍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우리 이벤트홀 그쪽에 나무에다가 츄리 감아놓은 것 있죠? 그것 다 철거했나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철거는 안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이 올해 안에는 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것 계속 철거하라고 민원 들어오잖아요. 너무 감아놔 가지고 나무가 크지를 못하고 그냥 나무속으로 들어간다는 그런 민원이 몇 번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계속 철거하라는데 이것도 철거해야만 그 나무도 자라고 앞으로는 나무에다가 츄리 설치하지 말라는 민원이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가로수에다가 그런 것 설치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철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번 들어왔거든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성용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육근홍입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성용순 의원입니다. 172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2번에 보면 체계적인 유기동물, 그런데 이것하고는 조금 다른 일이지만 요즘 외곽지역에서는 주민들이 지금 불안해하는 것이 들개 출몰 때문입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예. 굉장히 불안해하거든요. 그런데 출몰이 됐잖아요. 얘네들이 배고프니까 민가로 나오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 떼로 몰려 다녀요, 걔네들이. 몰려다니는데 그것을 보고 신고를 하면 왔을 때는 또 갔잖아요. 확인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유기동물을 처리하는 분을 용역자를 선정을 해서 매년 월정액으로 해서 지급을 하면서 그분들이 하고 있는데요. 글쎄요, 그것이 참 현장에 도착하면 없어지고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만 저희들이 그분들한테 주지시켜 가지고 그것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으려나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면 들개도 보상이 되나요? 그분들이 활동하셨을 때. 들개도. 출몰한 들개들을 포획을 했다든지 할 것 아니에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면 거기에 따른 보상이나 이런 것이 있는 거예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아니요, 그분들은 저희들이 한 달에 한 250만원씩 주고서 월정액으로 지급을 하고 있거든요. 특별한 보상금은 없고요. 그것 한도 내에서 그분들이 처리를 하는 거죠.
용순

성용순의원

이를테면 제한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들개들을 보면 다 유기견들이 나가 가지고 밖에서 살다 보니까 들개가 된 거잖아요. 그렇다면 거기에 같이 포함이 되는 거네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렇죠. 만약에 들개가 있다고 신고를 하면 저희들이 그분을 통해서 현장에 출동해서 그것을 포획하는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떼를 지어서 다니고 또 가면 현장에는 없고 이런 사항이 있어서 어려운 점이 있을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어떻게 방안을 좀 찾아봐 주세요. 그래서 실은 주민들은 불안에 떨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되거든요. 얘네들이 밤에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대낮에 나타나니까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하여튼 그 용역자하고 한번 그런 사항을 고민해서 협의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분들도 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고… 진짜 달리 방법이 없어요. 나타나서 신고하면 그분들이 오시면 벌써 없어졌으니까요. 그러니까 이것을 무슨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또한 이런 마을 단위에는 아기들도 있고 노약자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잘못했다가는 물릴까 봐서 대응을 못하고 숨어야 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그나마 젊은 사람들이 신고를 해 주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출몰이 좀 그래요. 그래서 그것을 무슨 방안을 만들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계속 들개들은 늘어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한번 그것 좀 찾아주시고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169페이지에 보면 중간에 역전시장하고 중앙시장하고 아케이드 하는 거요, 횡단보도 아케이드.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이것이 처음에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도, 지난번에 하실 때도 의원들이 흔쾌히 받아주지는 않았던 거예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런데 특별조정교부금이라고 해서 내려온 것이니까 그냥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것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실은 거기쯤에 옛날에 육교가 있었던 데예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런데 육교를 철거했잖아요, 여러 가지 불편사항 때문에. 그런데 지금 거기에… 딱 좋은 것은 비 올 때 좋은 것 하나밖에 없어요. 비오는 날 비 안 맞고 건너갈 수 있다는 것 그것 하나밖에 없는 것이지, 또한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을 상권을 이용하기 위해서 다니시는 분들보다는 교통의 수단으로 이를테면 버스를 타기 위한 방법이라든지 이러한 다른 용도로도 그 건널목을 다니시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한다면 이것이 좋을지 나쁠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또한 높이를 어느 정도 해야 될지, 또한 눈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만약에 폭설이 내렸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돼야 될지, 비 같은 것이야 흘러내리니까 상관이 없겠지만 가장 큰 것이 폭설이잖아요. 그리고 견고하게 하시니까 태풍이야 크게 문제가 없겠지만 또 하나는 우리 대전 동구의 관문이에요, 역전 앞이기 때문에. 이 역전 앞에 도로를 횡단 해 가지고 어떠한 구조물을 설치한다는 것은 참 미관상도 크게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과장님한테 말씀드리지만 트램이 솔직히 이렇게 가다가는 내년에도 안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조금 묘연한 사업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살펴보셔 가지고 이것이 진짜 꼭 해야 되는 것이냐 안 해야 되는 것이냐, 이번에 안하면 반납하셔야 된다니까 다음에 진짜 이것이 꼭 필요한 것이냐, 어느 상인들이 일부 저기에 의해서 받아 가지고 온 돈이기 때문에 써야 된다, 이것은 좀 아닌 것 같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당초에도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들도 고민도 많이 했고 진짜 필요한 것인지 고민 많이 했었는데요. 하여튼 지금 저희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높이도 거기가 가선으로 간다든지 아니면 무가선으로 간다든지 그것에 따라서 높이도 좀 차이가 있거든요.
용순

성용순의원

그렇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러니까 올해는 그 사업을 하기는 어렵고요. 다음 기회에 어느 시점에 가서 하게 되면 다시 한 번 고민 좀 해 보고 이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성용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정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과장님, 강정규 의원입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육근홍입니다.

강정규의원

아시겠지만 물건도 다양하고 시설도 쾌적하고 그리고 주차장 등의 이용이 편리해서 대형마트를 선호를 많이 합니다. 그렇죠? 반면에 넉넉한 인심과 훈훈한 정이 있어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그런데 주차문제 때문에 발길을 돌리십니다. 우리 과장님 전통시장에 주차장 조성하느라고 수고 많으신데요. 요구하는 곳이 많이 있죠? 주차장.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많이 있죠. 그러면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하시잖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강정규의원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하시는데 지방비 40, 국비 60 그렇잖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강정규의원

지금 서울 25개구 전체 재정자립도 30% 이상으로 알고 있어요. 경기도 40% 가까이 됩니다. 저희 얘기하기는 좀 그렇지만 자립도 아시잖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강정규의원

필수경비를 제외하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예산이 얼마 안 돼요. 그렇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래서 지금 이야기 나오는 것이 수도권에는 6:4로 조정을 계속 하고 지방은 국비를 늘려야 한다는 그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안 그러면 서울, 경기 쪽으로 공모사업이 다 치우쳐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그것을 염두에 두시고 한 목소리를 낼 때는 한 목소리를 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가오동 골목형상점가 7월에 공모를 다시 신청을 하시나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업무보고 할 당시 신청 단계였는데요. 지금 신청 해 가지고,

강정규의원

하셨어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결과가 나왔는데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가오동은 어렵고요. 지금 된 것이 용운동 추가확보 하는 그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강정규의원

9월에 다시 신청한다고 얘기 들었는데 그것은 맞나요? 가오동.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9월에는 어려울 것 같고요. 내년도에 다시 한 번 신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정규의원

아, 내년도로 넘어갑니까. 왜 제가 말씀드리냐면 15년 전에 우리 가오동 시대가 열렸어요. 상권이 형성이 됐단 말이죠. 15년 전하고 지금하고는 판이하게 달라요. 차량대수부터 해 가지고 우리 주민들 의식이 달라졌습니다. 차를 가지고 움직입니다, 거의 대다수들이.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빠져 나가요, 상권이. 그러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이 건물에 공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어느 지점인가는 확보가 돼 있잖아요. 얘기가 되셨잖아요, 어느 정도. 그 지역에 주차타워가 꼭 들어설 수 있도록 내년에는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세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저희는 다시 신청이 있으면 공모를 할 사항인데요. 저번에 가오동 같은 경우 대상지로 봤던 데, 컨벤션웨딩홀 같은 경우 저희들이 100억으로 해서 신청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20%를 저희가 부담하는데,

강정규의원

그렇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거기 4층하고 5층이 주차장으로 안 돼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중기부에 저희들이 공모를 했을 때 그것은 주차장이 아니니까 구에서 다 부담을 하라든지 이렇게 따지면 저희들이 거의 50% 이상을 부담하도록 돼 있어서 그러니까 전체로 따지면 한 50억 정도를 부담하도록 돼 있더라고요.

강정규의원

상당하죠.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고민은 많이 되는 사항입니다.

강정규의원

하여튼 좋은 방향으로 논의를 한번 하시고요. 그리고 성용순 의원님께서도 농가피해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우리 16개동에 농정을 담당하는 분들이 3개동인가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대청, 산내, 판암1·2, 효동,

강정규의원

판암1·2도 있나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강정규의원

아, 기재가 안 돼 있구나. 어쨌든 우리의 먹거리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 건강까지 책임지는 그런 농촌이거든요. 우리 농정업무 담당하시는 팀원들 있어요. 그분들 격려 좀 해 주세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철용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의원

예.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일자리경제과장 육근홍입니다.

박철용의원

과장님, 지금 제가 아까 질문 드렸던 것 중에 우리 실제 예를 들어서 하소동 쪽에 우리 구거로 되어 있던 것이 용도가 폐기돼서 남아 있지만 실사용이 없어요, 농가가 하나도 없고. 그런데 지금 거기에 기업이 들어오려고 땅까지 사서 공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 구거 때문에 지금 멈춰있었잖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박철용의원

지금 현재 그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지금 현재로는 그 구거를 도로로 개설하면 어떤 특정업체에 혜택을 주냐 이렇게 했었는데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건설과에서 그것을 저희에게서 넘겨받아 가지고 도로로 해서 건축하는 데 문제없도록 지금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됐습니다.

박철용의원

그럼 문제없이 기업유치 가능하고 기업활동 할 수 있는 거예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래서 그분한테는 저희 담당자가 통화를 했는데 당초에 바운더리에서 더 넓게 할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본인은 그냥 그 바운더리에 있는 당초에 있었던 그것으로 우선 하고 추후에 더 확장하려면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들었고요. 거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로로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박철용의원

진행하는 데 문제없습니까?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박철용의원

지금 똑같은 얘기지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없는 도로도 만들어줘서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타 지자체의 예인데 우리는 들어오려고 하는 기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규제 때문에 못 들어온다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고요. 또 하나는 그 기업 하나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요즘에는 52시간제 때문에 기업 하나가 들어오면 더 넓히지를 못하기 때문에 파생기업들이 계속 창업 형식으로 줄줄이 그 지역에 계속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하나가 들어오면 13명의 직원뿐만 아니라 추후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것을 생각해서 규제를 좀 어느 정도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조정이 필요하다, 이것이 본 의원 생각이고요. 그리고 아까 강정규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가오동 주차장 문제 굉장히 심각한데 그 예가 송촌동 같은 경우에는 공영주차장도 있고요. 공영주차장이 오래 전부터 있었고 그 외에 먹자골목 한복판에 지하화 시켜서 공영주차장이 또 생겼어요. 그렇죠? 송촌동이 우리 가오동보다 상권은 클 수 있어요. 그런데 너무 비교가 많이 된다고 봐요. 대덕구의 메인 먹자골목이 송촌동이고 우리 동구의 메인 먹자골목이 가오동이잖아요. 이런 비교가 되는 것을 위 기관에 적극 홍보하고 적극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래서 가오동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100억 들어간다고 그랬잖아요.

박철용의원

예.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런데 그것이 158면인가 그렇거든요. 그러면 한 면 당 따지면 일반건물을 매입해서 철거하고 주차장 하는 것보다 이것이 더 나을 것 같고 시기적으로 더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어필을 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런 문제 때문에 중기부에서는 아마 선정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음 기회에 만약에 신청을 하게 된다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4층과 5층은 우리가 필요한 공간으로 조성을 하는 대신에 거기에 대한 사업비를 저희들이 부담을 하겠다, 이런 확답을 준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 40∼50%를 저희가 부담을 해야 하거든요.

박철용의원

다른 방법도 있을 거예요. 찾아보세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철용의원

그리고 지금 거기가 4층이 주차장 부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너무 적극적이지 않은 행정 같아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하여튼 내년도에 다시 한 번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용의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박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아까 과장님, 역전시장 아케이드 사업에서 용역비는 들어갔죠?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그것이 원래 9억 9천을 저희가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용역비가 3천 정도 들어갔습니다. 3천은 저희들이 집행을 하고 나머지 9억 6천은 반납을 해야 할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그러면 용역 했으면 그것은 어떻게 해요?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용역을 수행을 했기 때문에,
영순

박영순의장

만약에 사업을 안 할 경우.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그래도 용역을 수행을 한 것이니까 그래도 그것은 그분들한테 대가는 지급해야 할 사항이고요. 저희들이 잠정적으로 만약에 어느 시점에 가서 다시 추진을 한다고 그러면 지금 이 설계된 데에서 나중에 확정된다든지 그랬을 때 그것을 보완하는 그런 것은 그쪽에서 용역사에서 해 준다는 확답은 받고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그런데 지금 보면 건축자재 값이라든지 모든 것이 하루저녁 자고 일어나면 지금 상승하는 상황인데 그 사업을 그때 가서 똑같이 해 준다는 것은 조금…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여러 가지로.
근홍

육근홍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11시 48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ㄷ. 공원녹지과 소관
다음은 173쪽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예, 의장님. 국장께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강정규의원

예, 강정규 의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예. 176쪽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좀 봐주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지금 저희 관내에 가오근린공원하고 판암양지근린공원 두 곳이 있어요, 물놀이장 시설이 돼 있는 곳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런데 사업비가 1억 6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예. 13일간 운영하는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13일간입니다.

강정규의원

13일간. 그러면 이것이 13일 나누기 1억 6천 하니까 1,200만 원 꼴이에요, 하루에. 그리고 두 곳이니까 반으로 나누니까 600만 원 정도가 운영비가 소요가 되는 거예요, 하루하루.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이것에 대해서 세부적인 자료 좀 받아볼게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자료요?

강정규의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3일간 운영을 하는 것은 너무 짧지 않습니까? 이 좋은 시설을 놔두고.
저희가 아이들 방학이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해 가지고 기간을 잡고 하기는 했는데요. 글쎄요. 저희가 올해 해보고 주민들의 호응도라든지 이런 것을 한번 파악을 해 보고 기간은 저희가 다음에 조정할 수 있는 문제니까요.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이것이 시설을 해 놓고 나서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운영을 못 하셨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못 했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런데 이 시설을 아는 분들이 그 인근에 많이 계세요. 그래서 우리 해당 부서에 일찍 개장을 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도 많이 들어갔을 것인데,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어쨌든 8월 1일부터 13일까지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13일간 합니다.

강정규의원

예. 이것 좀 기간에 대해서 연장할 수 있는 그런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말씀드렸다시피 1억 6천만 원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 그것을 자료로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개장을 하게 되면 그늘을 피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버섯 모양 식으로 퍼져 있는 그것 외에는 그늘을 피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또 직접 나가보니까 맞더라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래서 거기에 끝에서 끝으로 그늘막을 할 수 있는 그런 차양이라도 덮어주시면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면서 뜨거운 중간 중간 시간에 그늘에서 쉴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이 연출될 것 같으니까 그것도 검토를 하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예산 내에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까지 다 포함이 되고요.

강정규의원

예. 아, 그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업무보고에는 가오근린공원과 판암양지근린공원으로 돼 있는데요.

강정규의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판암양지근린공원 대신 용수골어린이공원으로 저희가 장소가 조금 변경됐음을 말씀드립니다.

강정규의원

두 곳은 두 곳이네요? 그러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예. 그것을 세부적으로 주시고요. 180쪽,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80쪽,

강정규의원

예. 산내평화공원 지금 추진계획을 쭉 보시면 6월부터 8월까지 협의보상이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전에 측량 및 감정평가를 하셨고 해서 지금 보상감정평가에 의한 그런 금액을 그쪽의 주민 분들이죠? 원주민분들, 소유자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분들한테 통보가 간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가고 그래서 저희가 여기 업무보고에도 있듯이 총 99필지에서 지금 59필지는 보상이 됐고요. 나머지 필지에 대해서 계속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계속 보상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저한테 전화가 걸려온 그런 내용을 그대로 말씀을 드리면 하는 사업에 대해서 무조건 반대 그것은 아니더라고요, 다행스럽게.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렇지만 보상가에 대해서는 사전에 충분히 협의를 했으면 하는 그런 의견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지금 이 소유자분들하고 상의를 전혀 안 하고 감정평가 나온 금액을 통보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의 그런 불만이 저한테 전달이 됐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니까 충분하게 상의를 하셔서, 물론 우리 구, 국가적인 그런 사업, 이런 것도 좋지만 작게는 거기에 터전을 잡고 오랫동안 살고 계셨던 분들의 재산권이 들어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상의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고요. 저희가 감정평가를 했지만 협의를 해 가지고 보상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럼 마지막으로 도로확장계획은 없으세요? 초등학교 위쪽으로부터.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입구, 들어가는 부분, 그렇지 않아도 얘기가 나왔어 가지고 그것이 소요액이 한 70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한번 시에도 건의를 해 볼까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국장님, 거기 도로확장 필요하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예. 지금 도로확장 필요하지만 거기에 대한 계획서니 뭐니 계획을 잡아놓은 것은 없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앞에 지금 건축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도로확장이 되게 되면 보상을 받고 나가셔야 돼요, 그분들.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런데 지금은 아무런 상항이 진행된 것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건물을 지금 짓고 있어요. 그러면 그 건물 얼마 되지도 않은 것 보상 해 줘야 되고 이것저것 불필요한 경비가 나가는 것이겠죠? 그래서 그 관계, 우리 건축과라든가 그런 부서에 좀 상의를 하셔서 건축행위에 대해서는 허가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나간 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에 대해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오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의장님. 국장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오관영 의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국장님, 175쪽 좀 봐 주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75요?
관영

오관영의원

예. 거기에 보면 호국철도 역사공원 조성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사업기간은 내년까지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지금 계속 그냥 거기가 너무 지저분하고 그렇다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그 사업은 그냥 시작도 안 하고 저렇게 펜스만 쳐놓고 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이것이 내년까지 되는 거예요? 이 사업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글쎄요. 지금 시에서는 저희가 이것을 계획에 의해서 추진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보상도 조금 덜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여기 국장님한테는 과가 틀려서 저기인데 좀 어려움이 있어서 지연이 될 것 같다는 이런 소리도 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한 가구가 지금 조금 문제가 있기는 한데요. 그것은 조금 시에서 원활하게 처리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글쎄요. 사업을 한다고 이렇게 해 놨으면 그분들이 어렵게 보상, 그것도 해결을 했거든요, 사실은. 아파트 어디를 분양권을 준다고 해서 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어디를 주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그분들도 그 기대감도 있고 그러는데 이 사업이 빨리 돼야만 그분들도 그 조건에 맞춰서 가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국장님,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한번 이 사업이 정말 언제서부터 이루어지는지를 시에다가 우리가 건의도 한번 해보셔요. 왜냐하면 그 주민들도 저렇게 그냥 마냥 기다릴 수는 없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사업기간은 내년에 끝난다고는 했지만 사업이 시작도 않고 저렇게 하고 있으니까 한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은행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하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어느 정도 교체는 됐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지금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2016년부터 5개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계속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지금까지 총 한 3,268주가,
관영

오관영의원

교체가 됐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은행나무인데 그 중에서 암나무가 711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느 정도, 이 711주가 남았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해서 교체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이 교체가 덜 된 데는 주민들이 계속 은행 안 달리게 어떻게 하는 방향으로 해 달라고 하고 나무 교체를 해 달라는 데가 삼성동 쪽도 있거든요. 그래서 암나무를 교체를 해 주시고, 왜냐하면 은행이 제일 냄새가 많이 나고 지금이 한참 냄새나고 떨어질 때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렇기 때문에 아마 또 주민들이 민원을 많이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안타까운데 빨리 교체를 해 주시길 바라고 또 한 가지는 나무 가지치기를 하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저번에 삼성동 가지치기 할 때 내가 직접 가서 어떻게 어떻게 쳐 주세요, 이 얘기를 드렸어요. 그것이 가로등 속에 들어 있잖아요, 나뭇가지 속에. 그러다 보니까 나무가 가려서 저녁에는 컴컴해 가지고 안 보인다고 해 가지고 통장님들이 나뭇가지 자를 때 얘기를 하니까 본인들은 어떻게 어떻게 쳐야 된다는 그 조건만 가지고 얘기를 하시더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전화가 와서 제가 가서 보니까 그런 식으로 치셔서 이렇게 치시면 저녁에 컴컴해서 안 된다, 전문가들이 그렇게 치는 것은 알겠지만 주민들이 가로등을 컴컴하게 가려놓으면서까지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않느냐고 그랬더니 그래도 그 사장님이 흔쾌히 거기만 싹 쳐주더라고요, 나무를. 그래서 보니까 저녁에 환하게 되더라고,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전문가들한테도 이야기하실 때 나뭇가지 칠 때 가로등 주변을 환하게 더 쳐 주는 방향으로 국장님, 그것 좀 한번 부탁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왜냐하면 그분들은 우리 구청에서 하라는 대로 하잖아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다 보니까 또 본인들이 전문가라서 나무를 어떻게 쳐야 된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가로등이 가려져 있어도 미관만 생각하시고 그냥 놔두시더라고요. 그러니까는 그것을 조금만 가지치기를 더 해 주시면 그 지역이 저녁에 밝고 좋잖아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가지치기를 하면서 사실 민원이 많은 부분이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보안과 관련된 문제라든지 또 아니면 개인 상업을 하시는 분들이 간판 문제로 사실 저희가,
관영

오관영의원

예. 간판 가린다고 하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런 문제로 해서 저희한테 평상시에도 민원이 많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세은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은의원

예.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김세은 의원입니다. 177페이지 보면 쌈지정원 정비사업이라고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여기가 노후시설물 교체 및 정비, 수목 정비,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일종의 정비인데 제가 대동 지역인데요. 저희 집 옆에 쌈지공원이 하나 생겼는데 거기에 어르신들 운동기구가 설치되지 않고 정말 그냥 앉을 수 있는 벤치만 되어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이것이 이번에 됐거든요. 한 몇 달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른들이 계속 거기다가 운동시설을 넣어달라고 말씀을 하셔요. 제가 여기 들어와서도 말씀을 드려봤는데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정비사업에 들어갈 수 있는 비용이 책정이 돼 있더라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그래서 혹시 이런 것들,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가능하실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야외 운동기구 설치는 저희가 현장을 보고서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를 파악을 해 봐야 되는데 지금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 처음 말씀을 들었는데 한번 현장을 보고서 할 수 있는 부분인지 해당 부서하고 같이 현장에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김세은의원

말씀드렸을 때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위치가 좁아서 많이는 안 될 것이다, 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어르신들도 저한테 한 두세 개만, 이라고 자꾸 말씀을 하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은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김세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성용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국장님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성용순 의원입니다. 179페이지 보시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예. 우리 상소동에 산림욕장 와서 보신 분들이 굉장히 좋다고 하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돌탑하고 어우러져는 있는 것이 진짜 근교에서 찾기 어려운 곳이라고 칭찬을 많이 하시고 가시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다 오토캠핑장까지 같이 겸비되어 있으니까 더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오토캠핑장에서 1박을 하시는 분들이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산림욕장에 가셔서 운동도 간단하게 하시고 좋은 저기가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이것은 진짜 우리 동구의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또 주차장도 확대시켜 주시고 그래서 여러모로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에 보시면요. 숲해설사 및 유아숲 교육 전문가 이렇게 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유아숲 체험 해 가지고 교육이 있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이것은 위탁해서 하는 건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저희가 위탁을 해서 대행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지금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이 있고요. 숲해설 프로그램 해 가지고 두 개 파트가 있는데요. 두 개 다 저희가 위탁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한 곳으로 위탁이 된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요. 각각 다릅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각각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면 숲해설은 어떻게 하는 것이고 유아숲 교육은 어떤 내용으로 하는 것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전체적으로 내용은 사실 숲해설 같은 경우는 일반 성인들이나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숲해설사가 두 분이 나와 계세요. 그래 가지고 저희가 상소동 산림욕장뿐만이 아니고 명상정원이라든지 수변공원 이런 데에서 전체적으로 주제를 정해 가지고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유아숲은 주 대상이 말 그대로 유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나무 관련해서 체험도 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이것이 우리가 위탁을 준 사업이에요, 구에서.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구에서 위탁을 준 사업인데 어찌 보면 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이 그 위탁받은 곳에 의해서 운영이 되는 거예요. 실은 구민들이 필요할 때 해 주는 것이 아니고 거기의 프로그램 속에 우리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를테면 산림욕장의 숲해설사가 있어서 해야 된다고 하면 사전에 예약을 한다든지 필요로 하시는 단체나 이런 데에서 해 가지고는, 우리가 보통 그렇잖아요, 어느 곳을 가면 해설사들한테 미리 예약을 해 놓으면 그 해설사들이 우리를 맞아줘서 한 바퀴를 돌면서 여기는 무엇이고 여기는 무엇이고, 이를테면 수종은 이것은 무슨 나무고 이것은 무슨 나무고 이런 것 쭉 해설을 해 주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렇게 해 줘서 거기를 한 바퀴를 둘러봄으로써 이것이 끝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국장님의 저기로 봐서는 우리가 가서 들으려고 할 때 해 주는 것이 아니고 그쪽에서 해 줄 때 우리가 가야지 되는 것이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니요, 그것은 아니고요. 그분들이 나와 계세요, 숲해설 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저희가 가면 그분들한테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면 이 숲해설사는 산림욕장에 두 분이 상시로 계시는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숲해설하고 유아숲하고 별도로 두 분씩 나와 계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전에 보면 유아숲은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에 어린이집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맞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니까 어린이집 아이들이 그 프로그램을 보고 신청을 해서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것은 단체로 받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왜냐하면 같이 운영을 해야 되니까 단체로 하는 경우 예약 접수를 받는다든지 그렇게는 하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을 할 때에는 이것이 위탁사업이기 때문에, 위탁을 줄 때 어떠한 조건을 제시해서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실은 우리 동구 관내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이용을 할 때도 어린이집에서 필요로 하는 그런 시간대, 왜냐하면 두세 군데를 받아서는 못할 것 아니에요, 이분들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니까 필요로 한 것을 원했을 때 그 시간대에 맞춰서 해 주는 것이 실은 도움을 주는 것이지 그 프로그램 속에 들어가서 진행이 되는 것은 조금 불합리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 이것을 건의를 했었거든요. 우리가 필요로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해 주면 좋겠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도 이것이 그냥 계속 그대로 진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유아숲 위탁 받은 기관에서 자기들이 일주일이면 일주일, 프로그램을 딱 짜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공지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보고 사람들이 선택해 가지고 들어오고, 어린이집에서 선택해서 들어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그것에 맞춰서 예약을 해서 그 시간대에 와서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지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니까 정해진 프로그램에 예약을 해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것이 그거잖아요. 그쪽 위탁받은 사업체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 속에 우리가 보고 신청을 해서 들어가는 것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니까 그런 것보다는 어린이집에서 필요한 그러한 것을 신청을 해서 이 유아숲 위탁받은 기관에서 그것을 진행을 해 줘야 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개선을 해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러면 숲해설사는 거기 항상 두 분이 배치되어 있으셔서 언제나 가서 요구하면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그분들이 숲해설을 해 주시는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예. 지금 같이 이런 식으로 숲해설사가 하는 것과 같은 그러한 방법으로 진행이 돼야지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여기 산림욕장에는 올해도 물놀이장 개장을 안 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여기 물놀이장 같은 경우는, 그것은 제가 확인을 해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코로나 전에는 여기 물놀이장이 실은 대전시의 명소였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교통이 두절될 정도로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찾던 곳인데 코로나 때문에 완전 운영을 안 하면서부터 운영이 안 된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느 정도 해지가 돼 가지고 같이 단체활동을 할 수 있으니까 할 수 있으면 올 여름에도, 여기는 시설이 다 되어 있어서 청소하고 이것만 하면 다 되는 것이라서 그렇게 해서 이 더운 폭염에 진짜 시원한 곳에서 가족들이 함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장소를 제공해 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예. 그리고 청장의 공약사업인가 거기에 보면 상소동 숲 어드벤처시설 조성, 이런 것이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상소동 우리 산림욕장에 어드벤처시설을 한다는 얘기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런데 그것이 해 주는 것이 무엇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트리,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트리클라이밍, 예.
용순

성용순의원

트리클라이밍, 그것을 설치한다고 했더라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면 그것이 지금 위치가 물놀이장 있는 넓은 숲속에다가 만드는 것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지금 말씀해 주시는 부분은 공약과 관련해서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일부 물놀이장 옆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것과 더불어서 어드벤처 해 가지고 지금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서 할 것인데 그 주변으로 저희가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또 하나는 진짜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것 중에 구의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산림욕장에 오토캠핑장이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런데 오토캠핑장에는 캠핑 장비를 갖고 와야지만 이용을 할 수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래서 산림욕장 내에 우리가 통나무집이나 이런 휴양시설을 지어 가지고 운영이 가능하지 않을까, 그러면 아주 진짜 이렇게 어우러진 그런 명소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것은 혹시 구상 안 해보셨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휴양시설이라 하면 의원님, 어떤 부분을 말씀을…
용순

성용순의원

일단 펜션 식으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래서 저희들끼리도, 왜냐하면 저희가 쉽게 말해서 통나무집이니 이렇게 해 가지고 지은 데가 있잖아요.
용순

성용순의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끼리도 그 얘기를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이런 것이 있다 보니까 쉽지만은 않은 부분입니다, 거기가. 그래서 저희도 조금 그런 것은 생각을 해 봤는데 이런 규제나 그린벨트 문제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요. 사실은 시에서, 저희가 관리는 구에서 하고 있지만 대전시에서 또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에서도 얘기가 돼야 되는데 저희가 본격적으로 지금 아직 상의는 안 해본 부분인데 법적인 문제나 이런 것을 향후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여기가 시유지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저희가 관리만 구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토캠핑장이니 이런 것도 시에서 조성을 해서 관리는 구에서 맡고 있는 부분입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면 산림욕장 산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산림욕장 같은 경우도 지금…
용순

성용순의원

개인 소유는 아니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용순

성용순의원

지금 지역에서의 주민들의 말씀에 의하면 만인산 휴게소 있는 그쪽에도 통나무집을 시에서 짓겠다고 그래서 대대적인 휴양관광지를 만들겠다, 그렇게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만인산 거기에도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 산림욕장 거기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한번 잘 좀 검토하셔서 진짜 우리 동구의 명소를 하나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성용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세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평생학습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181쪽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은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은의원

예. 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김세은의원

예. 김세은 의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지금 작은도서관이 많이 운영되고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그런데 자양동의 경우에는, 뭐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냐 하면 운영할 때 도서관을 도서관처럼 활용할 수 있어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왜냐하면 행정복지센터 내에 있다 보니까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각종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그러다 보니까 자양동 같은 경우에 뭐라고 하죠? 댄스하는 시간이 있더라고요. 그 댄스하는 시간에 도서관을 활용하시는 분들은 전혀 공부를 할 수가 없으세요. 거의, 그러니까 표현에 의하면 자동차가 지나가면서 최대한 음악을 크게 틀고 가는 느낌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것이 그냥 그 자리에서 계속 진행되는 느낌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이것이 자양동도서관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기왕이면 도서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분리라든가 방음이라든가 아니면 자체 프로그램에 대한 조율이라든가 이런 방법을 좀 고안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능하실까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말씀해 주시는 부분이 공간 사용의 문제가 사실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서로가 필요한 부분에서 오셔서 이용을 하는데 조금 이렇게 불편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동하고 상의를 해봐 가지고 공간에 대한 조정이라든지 이것이 가능한지 한번 저희가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세은의원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도움 요청 드리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김세은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김세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정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예. 강정규 의원입니다. 국장님, 관광문화경제국장으로 언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2021년 7월 1일자입니다.

강정규의원

1년 되셨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천동중학교에 대해서 많이 들으시고 또 많이 파악하셨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다들 알고 있는 그런 사항이지만 다시 거듭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대전광역시장님, 그리고 시의회 의장님, 교육감님 이 세 개 기관이 다 관심을 갖는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14일 개원과 동시에 건의서는 몇 번 올렸고요, 촉구건의안을 올렸습니다. 이제 답변이 곧 내려올 것인데요. 긍정적으로 내려 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16년부터 6년 동안 이 묻혀가는 천동중학교 신설을 위해서 나름대로 많이 노력을 하였습니다. 회기 때마다 건의서도 올리고 고사리 같은 아이들 서명을 받아 가지고, 5천 명, 6천 명 가까이 서명을 받아서 교육부, 교육청, 대전시의회에 이 연명부를 다 전달을 했습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관심 밖이에요, 안타깝게. 한 가지 예를 들어드릴게요. 서남4중이라고 있습니다, 도안에.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서남4중은 2022년 3월 올 초에 개교를 아마 했을 거예요. 여기는 2007년도에 학교용지를 확보를 하였습니다, 7년도에. 그러면서 5,200세대 정도의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것을 명분으로 삼아서 중학교가 개교를 하였습니다, 올 초에. 우리 동구 같은 경우 천동3지구 2004년도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있었습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부지를 2004년도에 설정을 해놨죠. 중간에 초등학교 부지는 LH에서 용도변경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거기에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중학교도 용도변경을 하려고 이렇게 행위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게 된 것이죠. 그런데 그것을 막았죠. 전혀 이쪽은 관심이 없는 거예요, 안타깝게도. 우리 서부, 동부 격차가 그래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6년 전부터 제가 나서서 어느 정도 가시화를 시켰어요. 가시화를 시켜서 시장님이나 우리 구청장님, 교육감님 등 관심을 갖겠다고 공약사항으로 내걸었고, 공약사항으로 내걸었다고 해서 저희가 관심을 갖지 않으면 뒤로 밀리겠죠.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우리가 2년 전입니다. 2년 전에 이맘때죠? 학군조정을 한다고 해 가지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여름에. 28학교군을 18학교군으로 줄여서 먼 거리로 통학을 하는 거죠, 아이들이. 그때 2년 전 이맘때 서부교육청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데모하고 방송에 나오고. 그때, 죄송하지만 우리 동부교육청은 잠자코 있었습니다. 무관심은 아니지만 나서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 없어서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던 것이죠. 서부교육청, 서부지역 주민들의 학부모들에 의해서 어쨌든 학군조정이 무마가 됐어요. 그냥 현행대로 유지를 하면서 대신에 급속도로 서남4중에 대한 학교신설이 가속도가 붙어 가지고 준공을 해버리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의회에서 노력을 하고 집행부에서 노력을 하고 그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연초에 천동중학교신설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했잖아요? 민간인으로.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분들의 역할이 앞으로 기대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그분들이 가칭 천동중학교 추진위원회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구청에서 관심을 가지면서 공식적으로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사안을 만들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관심을 가져달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리고 지금 다들 시장님이나 의장님이나 교육감님이 관심을 갖는다고 하시니 저희 의회 역시 찾아뵙고 도와 달라 할 것이고 또 우리 구청에서도 나름대로 찾아뵙고, 어려운 얘기예요, 이거. 중학교 신설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노력을 구청 차원에서도 나름대로 하셔야 돼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의원님 말씀 감사하고요. 의원님께서 천동중 신설 건의안부터 시작해 가지고 설립촉구안이라든지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서명을 받아 가지고 교육청도 방문하시고 적극적으로 이렇게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6월달에 현장에서도 뵈었지만 추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도 현장에 오셨는데 그 간절함이 굉장히 깊이 묻어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도 위원장님께서도 결연하게 이번에 진짜 한번 뭔가 우리의 뜻을 보여주겠다, 말씀을 하신 바가 있었고 저희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금 주민들의 뜻을 받아서 신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그렇게 나서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저희 도서관이 많이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도서 구입을 하시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어떤 식으로 해서 구입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구민들이 원하는 그런 도서 목록, 그런 것은 뭐 조사를 하시겠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리고 최근에 나온 그 신권으로 먼저 제공을 해 주는 것도 우리가 한 발짝 앞서 나가는 그런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런 부분은 지금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고,

강정규의원

하고 있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하고 있고요. 저희가 또 도서를 구입할 때는 지역서점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래서 지역서점으로 인증을 받은 데에서, 동구에는 한 14개 정도 있는데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이런 차원에서 그 지역서점 인증제 한 곳을 저희가 해서 도서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몇 년 전인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연말에 도서구입비를 세워 가지고 도서를 구입하려고 했었어요, 연말에. 그것은 신권이 아닌 구권이에요. 그래서 난리를 치고 삭감한 기억이 나는데요. 그런 것 참고 하셔 가지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강정규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오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의장님. 국장께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오관영 의원입니다. 국장님, 184쪽에 보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84요?
관영

오관영의원

184.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우리가 동구 아카데미 운영하고 있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동구, 예.
관영

오관영의원

예. 아카데미 운영.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이 운영을 해 보면 어떤가요? 반응이.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아카데미 운영은 저희가 했을 때에 지금 사실은 코로나와 관련해서 2년 동안 대면 아카데미를 사실상 못 했어요.
관영

오관영의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못 하고, 코로나가 조금 완화되면서 저희가 차인홍 교수님이라든지 반려견 관련해서 이웅종 교수님 초청해 가지고 저희가 강의도 12층에서 했었는데요.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그리고 이런 아카데미뿐만이 아니라 문화라든지 모든 것이 사실 2년간 멈춰 있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주민들이 많이 목말라하고 있어요. 그래서 코로나가 지금 완화가 많이 됐으니까 이런 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본 의원도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평생학습이라는 것은 평생 동안 배운다는 것이잖아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평생학습, 동구는 없어 가지고 저쪽으로 가고 그러잖아요, 중구 쪽 대흥동 쪽으로. 그래서 우리 구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니까 너무 좋다, 그런 소리를 들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 동구청도 이런 프로그램 좀 많이 만들어서 우리 지역 주민들한테 활성화 좀 시켜주고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이런 평생학습을 운영함으로써 그분들이 뭐라도 한 가지 자격증을 따고 뭐 한 가지 또 배워서 써먹을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또 우리 가족들 데리고 다양하게 프로그램도 만들고, 요즘 핵가족화 시대에 부모와 아이와 같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만들어주고 그러면 살고 싶은 그런 동구가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이런 프로그램 좀 많이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작은도서관이 각 동에 우리가 23개 운영하고 있죠? 도서관을.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작은도서관은요,
관영

오관영의원

작은도서관 몇 개 운영,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공립이 2개이고요, 사립이 33개가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그러면 거기는 지도감독을 어떻게 1년에 한 번씩은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저희가 지도점검도 나가고요. 도서구입비도 지원하고 사서도 파견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우리가 도움만 주는 것이 아니고 관리도 해야만이, 운영을 잘 하는지…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우리가 도움 주는 것은 1년에 300에서 500인가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금 저희가 도서 구입하는 것도 하고 있고요. 만약에 이분들도 예를 들어 도서구입비를 받으려면 운영실적이라든지 저희가 점검 나가서 어느 정도 점수가 돼야지만 저희한테 지원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도 잘 운영하시는 분들은 신경을 써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예. 운영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도감독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오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철용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용의원

예. 국장님께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관광문화경제국장 윤미숙입니다.

박철용의원

183페이지 보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183쪽, 예.

박철용의원

2022년도 동구 차세대인재육성 장학생 선발에 대해서 나와 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의원

차세대인재육성 장학재단은 2006년 이장우 청장 시절에 만들어서 4년간 기하급수적으로 굉장히 잘 됐었어요, 진행이. 그러다가 민선 5기, 6기로 넘어가면서 5기, 6기, 7기까지 12년 동안 정체되어 있거든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의원

원래 이것이 차세대인재육성 장학재단, 동구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100억 규모의 장학재단이 되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아이들에게 대학교까지 등록금 걱정 없이 해 주는 좋은 취지였는데 이것이 12년째 지금 정체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어떠한 얘기를 봐도, 어떠한 업무보고든지 일하겠다는 저기를 보면 인재육성 장학재단에 대한 것을 좀 높이겠다, 이런 취지는 별로 없어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의원

여기에 대한 계획은 없으세요?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지난 15일에 저희가 이사회가 있었습니다. 그 이사회에서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청장님께서도 그 의지를 보여주셨고요. 그리고 저희가 별도로 청장님께 다른 건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들어갔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이사회 때도 이사님들한테 청장님께서 그런 계획을 말씀하시니까 이사님들도 많은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로는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박철용의원

이번 박희조 구청장 공약 중에도 있죠? 그렇죠? 우리 교육복지를 위해서 노력하겠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박철용의원

예. 그러니까 2010년에 13억, 지금 2022년까지 13억 그대로죠?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철용의원

노력 좀 하셔 가지고 우리 동구의 장학재단이 이것 하나인데 잘 만들어져서 우리 아이들이 교육받는데 조금이나마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숙

윤미숙관광문화경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철용의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장

박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국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관광문화경제국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환경국 업무보고를 위한 제4차 본회의는 2022년 7월 2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14시 47분 산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