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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66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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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이 다 이런 데에 포함이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에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아시겠지만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준비는 해놓고 운영을 못했었어요. 운영을 못했고, 재개한다는 그런 소식을 듣고, 인근 주민 분들께서 우리 녹지과 담당하시는 분께 많은 연락을 취했을 거예요.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시냐, 언제부터 하냐, 그런데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안 할 수도 있고, 준비 중이다, 이런 미온적인 답변을 해서 그분이 화가 단단히 나 있었어요.

어쨌든 계상을 했고, 그런데 그 분의 요청이 들어와서 제가 현장을 갔었어요, 첫날. 첫날 갔었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현장에 가서 방문을 하고 이렇게 살펴 볼 때는 뭔가 도움을 주려고, 뭔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하려고 나간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마치 무슨 지적사항, 그런 것을 찾으러 오지 않았나,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솔직히.

그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에요. 저도 13년째 지금 의원 활동을 하면서 많은 대안도 제시를 했고, 우리 구청에 많은 예산도 확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집행부에 견제, 감시 쪽으로만 몰고 가지는 않아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서운한 부분이 있었고, 그 때 또 바로 얘기가 나온 부분이 화장실이 있는데 변기가 성인용이라 아이들이 앉으면 크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바로 조치를 하셨나 모르겠네요. 그런 것, 저런 것이 어쨌든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충분히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이 사업을 진행을 할까, 하지 않을까, 그런 기로에서도 깊이 준비를 하지 않은 그런 점이 있다, 그렇게 저는 좋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내년에 그 사업을 재개하신다고 하니까 어린이들 있잖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