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그랬는데 그것이 과연 어느 만큼 유지보수를 해 가면서 해야 되는데 그냥 딸랑딸랑 빼먹기식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조금 어려우시겠지만 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자체적으로 해야 된다, 라는 자긍심을 키워 주시고, 우리 관에서 지원을 해줘야 되는 것은 지원을 해줘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 인건비 문제는 190 얼마면 거의 최저시급 정도거든요. 우리가 최저시급이라고 하면 160시간 일을 해야 돼요.
그런데 그분들은 160시간 일은 안 하실 거예요. 자영이기 때문에, 어떤 때는 200시간도 하시겠죠, 성수기 때는. 하지만 비수기 때는 거의 지킴이 역할만 하고 그냥 다 문 잠궈 놓고 어디에 가 계시더라고요.
없어, 사람이. 아무리 찾아도,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급여가 높다, 낮다를 논하는 것은 우리가 평균치를 갖고 해야 되는 것이라서 그것은 좀 아닌 것 같고요. 아마 여기에서도 수익이 생기면 자체적으로 배분이 생기겠죠.
그럴 때 이렇게 직책이라든지 이런 것에 따라서 자체적으로 배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인건비에 대한 논의는 실은 조금 의회에서 다루는 것은 어불성설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은 과연 어떻게 이런 것을 생각을 하시는지 우리가 찬샘마을이 필요하기는 한 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관리를 잘 해서 진짜 우리 구민들에게 유익한 체험의 장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인지를 한번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