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그렇다면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관계를 갖고 우리 박철용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하셨듯이 태양광이나 이런 것은 실은 거기에서 자부담으로 고치기에는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관의 힘을 빌려서 한다든지 자체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해야 되는 것이지만 그냥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찬샘마을 운영이, 실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고, 우리 관에서는 보조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뿐이라고는 하더라도 그것만큼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자각력을 좀 키워야 되지 않나, 너무 관만 바라보고 있고, 그냥 홍시 떨어질 때 바라보고 있는 그러한 저기가 생기지 않나, 농촌체험학습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하여튼간에 일궈서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장비나 이런 것을… 우리가 가서 감자만 캐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감자를 캐러 갈 때 마차를 죽 타고 가고, 그런 것도 굉장히 효과가… 실은 감자 캐는 것보다도 그것이 더 클 수도 있거든요.
언젠가 한번 코로나가 생기기 이전에 거기를 지나가다 갔더니 무슨 활동을 하더라고요. 프로그램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