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거기가 눈으로 보는 뷰도 좋잖아요. 그래서 한 바퀴 돌면서 찬샘마을 쪽으로 내려오면서 보면 왠지, 주말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폐허가 된 기분이 많이 들어요. 성수기 때는 마차 같이 생긴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기구들이 있는데 그런 것이 다 방치되어 있고, 또 거기에 장치해 놓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데 실은 그런 것은 지역 주민들의 열의만 있다면 본인들이 다 고쳐서 쓸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그런데 주인의식이 좀 부족해서 그러신 지는 모르겠지만 쓰다가 고장 나면 다 방치해요. 그러면 그것은 누가 고쳐줘요?
우리는 그렇잖아요? 전 시간에도 국장님이 답변해 주셨듯이 국민체육관이나 다목적체육관, 이런 데를 위탁 주는 것도 어느 범위 내에서는 자체적으로 보수해야 되고, 이런 것이 있잖아요? 규약이.
그런데 여기는 그런 규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위탁은 아니잖아요? 이것은. 본인들이 운영을 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