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선정이 됐는데 전 시간에 말씀을 드렸지만 어쨌든 우리 육근홍 과장님께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알고 자주 방문을 하고 의견을 청취를 하고 하시더라고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얼마 전에 홍도동 상점가 소비촉진 차원에서 스마일축제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전 시간에 우리 성용순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다시피 축제, 하면 우리가 번뜩 떠오르는 것이 먹거리이거든요. 그런데 소제호 달빛수다 같은 경우는 그 행사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먹거리는 하면 안 되는, 패널티까지 먹었던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행사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홍도동의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서 열리는 이벤트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이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소규모 시장은. 그분들이 먹거리가 없어서 좀 아쉽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음번에 이런 행사, 이벤트를 하게 되면 먹거리도 좀 제공을 하고, 아울러 이것은 매번 하는 행사다, 그런 고정관념보다는 사회자께서 멘트를 중간 중간 하시는 거예요. 지금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에서 소상공인 피해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대출로 길을 열어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대출을 얻어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영업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금리도 올라가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이. 그래서 행사 중간 중간에 지역주민들이 이용을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소규모 전통시장은, 이 행사를 왜 하며, 그리고 우리 지역주민들께서 왜 우리 지역 상점가를 이용해야 되나, 그런 멘트도 중간 중간 하게 되면 그분들이 인지를 하시고, 대형마트 쪽으로 발길을 돌리지는 않겠죠. 아, 나부터 우리 동네에 있는 소규모 시장을 이용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겠죠. 그렇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