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기존에 우리 동구가 동서교육 격차가 나름 크다, 심각하다는 입장에서 통합형 영어마을을 만들어보자, 원래는 영어마을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규제로 인해서 통합형 영어마을을 만든 거예요. 맞죠? 이 통합형 영어마을은 아까 김세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상당히 좋은 교육 내용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이 잘 진행되고 있다가 개인의 일탈도 있었고 예산상의 문제도 있었고 이런저런 문제로 문을 닫게 됐어요. 거기에는 물론 문제가 있어서 문을 닫았다는 것에 대해서 합리화시키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우리 구민 중에는. 너무 아쉽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후자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 이슈화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동구의 교육이 굉장히 낙후돼 있다, 그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국제화센터 재개관에 대한 연구용역은 좀 더 구체적인 동구에 대한, 전체 교육에 대한 것도 좀 들어갔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