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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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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늦게 내려온 것은 아는데 뭐를 얘기하려고 하느냐 하면 어쨌든 시에서도 선거도 있었고, 또 코로나 때문에 5개구로 늦게 내려온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부구청장님을 그냥 질의도 없이 내보내 드렸는데 저는 부구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려고 했어요, 사실은. 시 같은 데에 부구청장님이 가서 회의를 하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에 대해서 건의도 하고, 어쨌든 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할 수 있게 집행을 그때그때 맞춰서 해줘야 예산이지, 지나서 해줘 가지고 사용도 못하고, 이렇게 몇 백억씩 그냥 순세계잉여금으로 넣어 가지고 재정기금에 넣어 놨다가… 지금 이월시킨 예산이나 사고, 명시이월, 이런 사업이 많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순세계잉여금으로 이렇게 돈을 넣어 놓고서 집행을 안 하고 내년에 우리가 집행하는 것이잖아요?

참 가슴 아파요.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복지관이나 이런 데에… 이제 앞으로 보세요. 계속 자재 값하고 인건비하고 올라서 아마 거기에 상당한 예산이 들어갈 거예요.

지금 보면 아파트 짓는데 그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자재 값이 비싸고 인건비가 올라서 지금 얼마씩 건설사가 입주자들한테 요구를 하는 그런 저기가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보세요.

돈이 있어도 사용을 안 하고 내년예산으로 어쨌든 넘기잖아요? 명시이월이 됐든 사고이월이 됐든 이런 사업에 대해서. 그러다 보면 우리 관에서는 계약을 할 때 그것이 있잖아요? 1년 동안 자재비가 올랐다, 뭐가 올랐다고 하면 그것을 줄 수 있는 조건을 세워서 계약을 하죠?

관은. 일반하고 틀리잖아요?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