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모집하는 것은 알죠. 운영하는 기준에 대한 것이 아니고 제가 이것 다함께돌봄센터 처음 생길 때마다 계속 아동과장님한테마다 질문했던 거예요. 5년째 질문하고 있는데 변하는 것이 없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굉장히 답답해요. 아침에 당장 애는 아파, 응급실에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에요. 그럴 때 당장 다함께돌봄센터 A라는 센터가 있어요.
구에 하나만이라도 있으면 전화해요. 그러면 아침에 아, 그럼 바로 이리로 데려다 주세요, 그러면 한 2시간 봐주고. 이런 것이 자연스럽게 돼야지 이것을 실제… 예전에는 뭐가 있었냐면 24시 보육 어린이집인가가 있었어요.
이런 것을 대비, 물론 목적이 틀리지만 일하시는 엄마의 시간유연성을 잡아주기 위해서 한 군데 정도 있었거든요. 이런 것에 대한 필요성 우리는 느끼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