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무슨 예산을 써서라도 잡아주세요. 그 사람들 자부담이라도 내라고 하세요, 안 되면. 본인들 가게를 본인들이 지켜야지 우리가 예산 거기에 수 백 억 쏟아 부었어요, 예산도.
그러면서 자부담 10%, 5%도 안 내고서 그냥 장사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케이드 씌우려면 100% 다 자부담 받아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서 자부담 안 낸다고 거기를 빼놓고 해 가지고 그냥 장마만 지면 거기로 다 쏟아지는 거예요.
그것도 왜 해결을 안 해줘요? 어떻게 해서 해결을 해야죠. 하여튼 우리 지역에 맨 그런 것만 있어 가지고 아주 골치가 딱딱 아파 죽겠어요, 지금.
아침부터. 하여튼 아침부터 제가 이렇게 열 내서 죄송하고요. 우리 그쪽에 한번 우리 국장님들, 과장님들 다 나가보세요.
나가서 우리 중앙시장 좀 어떻게 무슨 대책을 세워 주세요. 저것 만약 화재 한번 났다 봐요. 다 우리가 바가지 써야 됩니다. 2년 동안 왜 안 해줬냐고.
오작동 나는 것 그것도 몰랐냐, 그러면 누구예요? 우리 구청만 다 바가지 쓸 거예요. 안 해줬다고.
하여튼 이렇게 아침부터 격하게 말씀드려서 죄송하고요. 하여튼 한번 우리 중앙시장 회장님들하고 의논 해 가지고 화재 오작동 먼저 잡아줘야지 마흔 몇 번씩 출동했다는… 그 얼마나 고생이에요. 우리 소방서 그분들은.
소방서 직원들은 얼마나 고생이냐고, 마흔 몇 번씩 출동을 했다는 것이. 격한 말씀드려서 죄송하고요. 우리 중앙시장 좀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