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신한은행하고 양쪽 건널목 노점상 때문에 살 수가 없고 노점상 때문에 거기 승강장에 사람들도 그냥 저기이고 거기 왜 단속을 안 합니까? 아주 다 그냥 노점상들이 다 앉아 있어요. 버스를 타려야 탈 수가 없어요.
그 역전 그쪽으로 해 가지고 이쪽으로, 신한은행 쪽으로. 왜 그렇게 단속을 안 합니까? 그것.
그렇게 해놓고 대전의 관문이라고 우리가 할 수가 있나요? 너무… 한번 가보세요, 부구청장님. 거기가 도대체 어떻게 생겼나.
거기를 다 단속을 해서, 대전의 관문을 그냥 그런 식으로 우리가 그냥 놓고 있다는 것이 말이 안 됩니다. 시설현대화는 못해 줄망정 사람이라도 잘 다니면서 물건도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줘야지 노점상이 판을 쳐가지고 그냥 다 막 하고 있어요. 그리고 노점상끼리 싸우고, 자리 때문에.
저것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