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알고 계시죠? 그런데 어떤 분이 이런 얘기를 해요.
아니, 민원을 넣었는데 어떤 직원이 그냥 와가지고 그냥 대충대충 하고 갔어. 이렇게 하시고 그런데 무슨 얘기도 없이 갔어. 그래서 과장님 안 나오셨어요?
내가. 그러면 민원을 가면 나는 누구누구이고 이런 걸 밝혀서 어쨌든 그 민원인하고 이렇게 소통이 돼야지 소통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민원을 넣으면 ‘과장님 한번 가보세요’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그럴 때는 아마 과장님이 나가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과장님이 가셔서 한번 이것 좀 해결을 어떻게 해서 안 되면 어쩔 수 없고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냥 어떤 직원이 와서 싹 보고 그냥 가고 별말이 없다, 그래서 아닌데요. 제가 과장님들이 많이 우리 동구는 나가셔서 민원 해결을 잘한다고 소문이 나 있다고 했더니 아니다, 그것이. 너무 서운하더라, 어떻게 민원 해결해 준다고 여기서 와가지고 그냥 대충대충 하고서 가느냐 이런 얘기가 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민원이 있고 그러면 될 수 있으면 우리 과장님들 좀 나가시고 과장님 못 나가시면 팀장이라도 나가시고 이렇게 해서 해결방안을 내년부터는 그렇게 그런 방식으로 한번 찾아서 해결하는 건 어떤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우리 과장님들 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