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저것을 저렇게 해놓고서 물이 질질 새는데 만약에 기차 가다 사고 나고 그러면 그 책임은 다 누구예요? 동구가 공사 안 했다고 공사 책임 안 질 수 없어요. 지금 하도 안전불감증에 걸려 가지고.
이 사고라는 게 언제 어떻게 날지 모르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저렇게 놔둔다는 건 참 한심스럽고 우리 위에 주민들이 원하는 공원 같은 것이야 천천히 해도 돼요, 솔직히 얘기해서. 그분들이 컴컴해서 운동 못 한다, 뭐 못 한다, 개가 다니면서 막 변만 누어놔서 그게 다 지저분하다 이렇게 하지만 저는 그것은 아직 그 공사는 천천히 해줘도 된다고 봐요.
그런데 밑에 물 새는 것 그 자체를 해결을… 해결해도 저게 몇 년 걸릴지 몰라요, 공사를 해도. 하루아침에 그냥 뭐 갖다가 페인트칠 해서 해결할 게 아니잖아요. 하여튼 저번에 제가 이번 행감 할 때 다시 짚는다고 했기 때문에 짚어드렸는데 하여튼 시하고 해서, 시하고 철도공사하고 해서 해결 방안을 빨리 찾아서 대안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