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17페이지에 보면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현황이라고 있어요. 씨앗사업, 새싹사업, 열매사업 이렇게 있는데 저도 이것을 한 3년 전인가 설명을 들었을 때 씨앗사업, 새싹사업이 좀 생소했지만 나름 기대는 했었거든요.
이게 주민들이 활동하면서 공동체를 형성해서 주민들 간의 의사소통이 되고 소통이 이루어져서 좀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제가 보니까, 솔직하게 제가 들은 것만 말할게요.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주민들은 억지로 해요, 억지로.
돈 내려왔으니까 하라고 주민센터에서는 밀고, 푸시(Push)하고 그냥 몇몇 주민들은 인원 동원도 하기 힘들고 또 하는 것도 자꾸 빠지고 나와서 막 하고. 이게 실제 도움이 되나 싶어요. 특히 이런 것 여기 딱 보이네요.
씨앗사업 같은 경우에 효동 텃밭 가꾸기, 판암1동 탄소 다이어트, 우리 교실 반찬 먹이기,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대상 미용봉사 이게 마을공동체활성화에 정말 큰 도움이 되나요? 예산 가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