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당시는 우리가 도면을 안 봐서 모르는데 우리 그쪽 주민들한테 우리 황인호 청장님이 전 청장님이 하는 얘기가 여기다 공원을 만들고 정자를 놔주고 운동기구를 놔주고 해서 거기를 올레길처럼 이렇게 해서 여기 와서 걷고 어르신들이 그런 식으로 해서 그래서 거기 그 공사하는데 얼마나 민원이 많았겠어요. 그래도 참았잖아요. 그런 걸 만들어준다고, 주민들 편하게 그런 걸 만들어준다고 해서.
그런데 그걸 안 만들어줬잖아. 그렇게 하고 그 얘기를 전 청장님이 안 하고 다녔으면 괜찮은데 그걸 계속 했어요. 회의할 때마다 오셔서 그 얘기하고 삼성동, 홍도동 다 다니시면서.
그렇게 해 놓고서 지금에 와서 시에서 이걸 그냥 우리는 모른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그냥 했으니 그냥 준공검사를 해 준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것이고 또 솔직히 해서 시 이것 한 사람 징계를 주든 뭐 해야 돼요. 물 질질질 새 가지고 저것 지금 올겨울에 보세요. 이제 다 고드름 막 얼고 난리 날 거니까.
하여튼 최대한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