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동 홍보하는 그런 밴드가 있어요. 500명 이상씩 회원이 확보가 돼 있는데 카드 뉴스를 만드셔 가지고 동마다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금요일날은 전통시장 장 보는 날로 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 그 주, 그 주 카드 뉴스를 만들어서 띄우는 것이죠, 홍보를 하시는 것이죠.
그러면 이것이 파급이 돼 가지고 금요일날은 전통시장을 아마 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16개 주민센터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 그분들도 주위에 전통시장이 있을 거예요, 재래시장이. 그러면 금요일날 장을 보는 분에 한해서는 한 시간 정도 조기 퇴근을 해 주신다든가 그러면서, 꼭 장을 본다는 것 보다는 그 지역 상권을 돌보면서 격려하는 그런 시간을 한 시간 정도 갖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나, 우리 전통시장 활성화에.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아까 우리 휴식시간에 고객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