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제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만들어 줘야 되고, 자부담 가지고도 지금 아직까지 그렇게 하고 있으면 언제 자부담을 해결해서 언제 저기 해요? 그러니까 자부담도 시하고 의논을 잘 해 가지고 주민들이 5프로라도 해달라고 그렇게 하면 해결 방안을 잘 찾아서 해 줘 보세요. 왜냐하면 거기는 사실 가게를 갖고 있는 분들이 큰 것만 갖고 있어요, 보니까 양쪽으로.
그러다 보니까 자부담이 10%라도 많은 거예요, 이것이 공사비에서. 그러다 보니까 자부담을 6억 정도 걷어야 되니까 분들이 아마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자부담을 한 사람이 몇천만 원씩 내야 된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시에 요구를 했나 본데 하여튼 우리 시하고 조율을 잘해서 어쨌든 그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왜냐하면 여기 청장님이나 시장님이나 다 공약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