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2021년, 2022년 이렇게 통계를 보면 올해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줄어드는 추이인데 우리 대전 동구 쪽에는 왜 늘었나, 우리 쪽으로 이동을 했다 그렇게 판단을 해야 되겠네. 지금 예전에는 노숙인들이 질병, 정신질환 쪽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그다음이 실직 세 번째가 실직을 하면서 가족이 해체되면서 노숙 생활을 하는 그러한 부류가 많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설 노숙인이 아닌 시설 노숙인에 입소하기를 싫어하는 거리 노숙인을 상대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이 노숙인 통계가 바뀌어 가지고 실직자가 주를 이루고 그다음에 실직을 하면서 사업이 그 부도가 나고 코로나 때문에 직장을 잃은 그런 분들이 생기면서 가정이 해체가 되고 이제 노숙 생활을 많이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우리는 이 노숙인들을 생활의 일선으로 나가게끔 지도를 해야 되는 의무가 있어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가지고 부도나고 직장을 잃고. 이분들은 얼마든지 생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많은 그런 생각을, 이분들의 생각을 하시겠지만 직업 교육을 통해서 취업을 유도하는 그런 정책을 어렵지만 그런 정책을 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하상가 가보셨나 모르겠네요. 대전역 쪽하고 목척교 밑에 지하상가에 노숙인들이 침낭을 덮고 잠을 자는데 그쪽에 모여있는 이유는 화장실이 있기 때문에 그쪽 공간에 모여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목척교 밑에 있는 화장실 같은 경우는 인적이 끊기면 한 12시 정도 돼서는 닫는 것 같더라고.
굳이 그것을 닫을 필요가 있나, 그러한 생각도 좀 해 봅니다. 그리고 유독 노숙인지원센터가 많이 있어요. 왜 우리 역 앞에 다 있는 거죠?
이게. 중동, 정동 왜 이쪽에 다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