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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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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화가 잘 안 돼서 힘들다고들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그분들이 어머니가 연세가 90 거의 다 됐을 거예요. 그리고 딸들도 60, 50씩 이렇게 됐으니까, 그런데 한결같이 가족 네 분 다 그런 식으로 거기서 그렇게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제 날씨도 춥고 또 이러다 보면 또 그게 만만치 않거든요.

그러니까 테레비 같은 데 보면 솔루션이라고 해서 관리해주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 거라도 우리 구에서 신청을 해 가지고 한 번 하는 건 어떤가 이런 생각도 들고 또 그분들이 공무원은 무서워하지 않고 경찰은 좀 무서워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때도 우리가 청소해 줄 때 한편에서는 할머니는 하라고 하고, 자녀는 못하게 해서 경찰을 부르니까 경찰이 하라는 대로 말을 듣더라고요.

그래서 지붕도 없고 진짜 가면 너무 안타깝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하여튼 어렵더라도 계속 관리를 해 드려가면서 무슨 대안을 찾아서 이분들을 무슨 임대주택으로 가시고 하든지 아니면 무슨 시설에 이렇게 갈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