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세은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이유가 지금 보니까 3년 동안 6천만 원이라고 한다는 것은 정말 거의 집행이 되지 않았다는 말과 비슷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저희 동구 같은 경우에는 제가 눈으로 보는 것만 해도 빈집이 어마어마한데 아시겠지만 요즘에 가장 말하는 것이 안전, 안전, 안전. 계속 얘기하고 있지만 이 빈집이 가장 문제화되고 있는 이유는 안전이 가장 불안정하기 때문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 빈집이 빨리 해소가 돼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우리 국장님, 그러면 이 빈집에 대해서 지금 특례법 적용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이 안전과 관련하고 특례법을 적용해서 우리 지역의 빈집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어떤 시일에 계획이 수립돼 있으신지 말씀 들어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