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억지로 민원을 주신 분들 많죠. 이것은 경험 우리 많이 해봤잖아요. 몇 년 동안 억지로 민원을 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제가 봤을 때 이것은 그런 것 같지는 않아요.
저는 이분이 누군지도 몰라요. 그런데 대충 이 자료만 놓고 보면 이분은 참 우리 동구에 굉장히 억울하고, 우리 동구로 인해서 힘들어할 수 있겠구나 싶은 입장인 것이고 이 이전에 제가 환지보상에 관해서 우리가 민원이 전혀 없었다면 이런 생각 안 들겠죠. 우리 도시개발, 대성3지구 도시개발행위 할 때도 그런 문제가 있었고 또 우리 거기에서도 문제 있지 않았어요?
거기 어디였죠? 주거환경개선사업하면서 보상의 문제는 이것은 수시로 있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도 조합과 시행사와 시공사가 하는 일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다고는 하지만 제가 봤을 때, 좀 더 지혜롭게 나서서 이것을 중재하고 교량역할을 했었으면 좀 더 부드럽게, 그것이 행정의 뭐랄까요, 관록이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그런 것 아닐까요? 그래서 그런 것을 잘하시니까 지금 그 자리에 계신 거잖아요. 그런 것 못했으면 승진 못했겠죠.
그렇죠? 잘하고 계시니까 그 자리에 계신 건데 좀 더 신경 써서 민원인들한테… 민원인이 얼마나 괴로우면 계속 민원을 여섯, 일곱 번 넣었겠어요? 1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