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끝났는데 이게 예산이 만만치가 않아요. 그런데 예산을 들인 만큼 이 사업이 그냥 무용지물이 돼 버린 상태예요. 비판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정동에서 원동까지 또 3년 동안 18억을 들여가지고 바닥에다 깔고 막 이렇게 한 게 그냥 또 18억이 그냥 날아갔잖아요? 우리 정동 쪽방촌에 보면요. 아무런 근거가 없어요. 18억 갔다가 어떻게 했는지, 그냥 바닥에다 그림 그려놓고 뭐하고 그냥 이렇게 한 상태에요.
그래서 그쪽 주민들이 무슨 우리 세금을 갖다가 이런 식으로 없애냐, 이렇게 해서 그게 참 많은 민원도 들어오고 그랬었는데 문화예술 특화거리 조성,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바닥에다 이런 동 하나 이런 것 박아놓고 이게 몇백만 원, 몇천만 원, 막 이렇게 하고, 우리 지금 대전역 주차장에다가 그 큰 로봇 갖다 놓고서 그것도 몇천만 원짜리라고 들었어요. 왜 문화예술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것이 우리 사업은 아니지만, 사실 대전역에서 목척교까지 이렇게 예산을 갖다 쏟아붓는데 지금 우리 신 지하상가 구 지하상가 이렇게 뚫는 것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