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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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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지금 80세, 90세 잡순 분들도 운전하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러는데 그건 너무 대답이 옹졸했고요.

그래서 그때 시장님 말씀은 평수를, 평형을 조금 맞게 조정을 해 주겠다, 이렇게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평형을 잘 맞춰서… 결혼 생활을 해도 좀 평수가 암만 작아도 한 20평대는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본 위원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젊은 친구들 결혼해서 살 수 있는 공간을 좀 마련해 줄 수 있는 그게 최고거든요, 최고.

하여튼 우리 국장님, 우리 산내 쪽에… 그런데 산내가 사실 교통도 안 좋거든요. 제가 한 번씩 회의 갔다가 저녁 먹고 나오면 택시가 이렇게 콜을 불러도 한참씩 걸려요. 그리고 택시비가 한 번 타고 나오니까 12,000원씩 들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감안해야 됩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살기 좋은 곳이 사실은 거기가 아니잖아요. 산내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여기 시내 쪽에다가 행복주택을 해 줘야 그게 맞지 거기 외진 데다가 해 줘 가지고는 차 없는 청년들은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고려해서 해줬어야 되는데 안타까움이 많은데 이제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평수라도 좀 넓게 해서 우리 청년들이 잘살 수 있는 공간을 좀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