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설치해 놓은 지는 사실 얼마 안 됐잖아요? 설치도 어쨌든 우리 의원님들이 주민센터에도 충격기를 설치해 놓아야 된다고 해 가지고 설치를 했지만 막상 그것을 사용하려고 하면 누가 나서서 선뜻 이렇게 교육을 안 받고… 또 교육을 받는다고 해도 분기별로 안 받으면 잊어 버리더라고요. 본위원도 몇 번 받았는데 잊어버려서 엊그저께 또 해봤는데 하여튼 우리가 573군데인가 몇 군데에 설치를 했잖아요?
그러면 우리 동구 노인지회 이런 데에서 우리 회장님들 회의도 하고, 우리 국장님들 회의도 하고 그러거든요. 어쨌든 안전에 기준점을 둬야 돼요, 이제 우리는. 왜냐하면 너무 어르신들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부터 좀 교육이 돼 가지고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알아야 된다, 왜냐하면 요즘 버스에서도 툭 하면 쓰러져서 버스 기사님들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지금 생명을 살려주시고 이러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 573대 설치만 해놨다 해서 그것을 그냥 놔두면 안 되고 교육을 해 가지고 정말 실용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게, 정말 급한 일이 생겼을 때는 어느 장소에서도 그것을 해 드릴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돼야 되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소장님, 그것도 신경 써 주시길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