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세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는 저기 있어, 거기 있어, 라고 가르쳐주는 것보다 이것을 사용할 때 어떻게 해야 돼, 가 더 중요한 거거든요. 실질 연습이라는 거죠.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게 아니라 정말 만져보고 느껴보고, 직접 사람한테 할 수는 없지만 이런 걸 해봐야 된다, 라는 것을 이야기 드리는 건데요.
사실상 학생들에게는 조금 접근하기가 쉽잖아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조금 더 적극적인 교육을 필요로 하는 것 같고 직장인들에게도 사실상 이런 문제들이 많아요. 직장인들도 의무 교육 하잖아요?
그런데 현실에서 가서 보면 지난번에 저희 의회에서는 한 번씩 다 해봤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교육하는 데가 많지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뭐냐 하면 한 분 나와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 라고 가르쳐주고 가는 경우가 아주 많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비용이 소요되더라도 사실상 보건소 쪽에서는 한 분이라도 생명을 더 살리고자 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것을 현실적으로 좀 어떻게, 시민들이 정말로 사용할 수 있는 기계, 이게 573대이지만 573명이 이걸 사용할 수 있을지조차도 저는 의문이라고 봅니다.그래서 이것을 한번 주문드리고 싶은데 소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