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위원 예전 위탁받으신 분들도 상시로 닫는다고 얘기를 들어서, 상시로 열려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불편함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또 물놀이장이 개장이 되거나 이런 상상놀이터가 열렸을 때 실컷 놀다가 다른 곳으로 무엇을 사먹으러 가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도시락을 싸온다거나 이런 게 있는데 모르고 간 사람들은 되게 불편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주민들한테 뭘 하라고 우리가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물놀이장이 7, 8월에 개장이 되고 사람이 많이 모인다면 푸드트럭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위생상의 문제도 있겠지만 좀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엇인가 대책을 강구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매년 이런 얘기들을 듣거든요.
올 한 해도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