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그 세대통합 어울림 센터 거기가 하여튼 간에 전에 신흥동 주민센터 동사무소였었고 또 거기가 통합되면서 탁구장으로 거의 전용식으로 해서 썼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분들이 철거해서 가실 때 아마 관에서도 언약을 조금 했던 것 같더라고요. 다음에 어떠한 저기가 올 때는 탁구장을 조성을 해 주는 그런 조건 아닌 조건으로 이렇게 해서 된 것 같아서 아마 강정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으니까 참고 좀 해 주시고요. 주민설명회는 어디를 가서 보더라도 주민설명회 자체는 그냥 관심이 있어서 오시는 분들보다는 그냥 의무적으로 와야 되기 때문에, 들어야 되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통장님들이나 부녀회장님들 이렇게 그냥 내 지역이 아니더라도 그냥 와서 듣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업을 시작을 하면 주민설명회 안 했다고 주민들이 막 걱정들 하시더라고요, 분명히 했는데도. 그러한 사례들이 종종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에도 주민설명회는 필수로 하셔야 되니까 하시더라도 제가 사업설명 들으면서도 한번 부탁을 드렸었는데 통장이나 이런 걸 이용해 가지고 그 단장짜리라도 설문조사 식으로 해 가지고 어떠한 시설이 어떻게 들어왔으면 좋겠다, 라는 것을 인근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 이렇게 해서… 대부분 그 인근 분들이 이용하실 그런 시설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지역에서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그렇게 해 주셔야지 다음에 왜 이런 게 안 들어왔느냐 왜 이런 게 들어왔느냐 이런 것을 논할 때 하실 수 있는 말씀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되게 공무원분들이 어려움을 많이 당하더라고요. 열심히 주민설명회를 3번, 4번 했는데도 관심들이 없이 한 번도 참석을 안 했다가 딱 일이 시작이 되니까 주민설명회 안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에 이렇게 하던 것을 보고 느낀 것이 진짜 필요로 한 것은 지역 주민들한테 알려줘야 되는데 그걸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으로 해 가지고 기본 자료를 만들어 놓으시고 또 참고를 하셔서 하시면 조금 더 원활하게 잘되지 않을까, 주민이 원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