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부분은 계속 추진해야 될 부분이고 본 위원이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골목상권 하면 본사와 연결해서 대리점들도 많잖아요. 예를 들면 삼천리 자전거, 의류매장, 철물점, 빵집, 수제화, 이동통신 해 가지고 골목상권들이 이렇게 대리점들이 많이 이렇게 상업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현장에 가보시면 3중고에 굉장히 힘들어하고 계세요.
갈수록 이렇게 장사하는 게 너무 힘들다, 먹고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 가운데에서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우리 동구의 지역에서 골목상권으로 유지하신 사업주분들이 꽤 많이 계세요. 그렇죠? 개업하고 얼마 안 돼서 폐업하시는 분들도 물론 많고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폐업들을 정말 많이들 하셨는데 살아남으신 점주님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우리 구에서 5년, 10년, 15년, 5년 단위로 계획을 세우셔서 격려차 찾아가셔서 애로사항이나 격려차 찾아가 주시는 것도 좋고 일부 어떻게 보면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신 분들이지 가만히 있으면서 그런 성과를 내신 분들은 아니에요. 지역 발전을 위해서, 골목상권을 위해서. 그러니까 그런 분들에게 예를 들면 감사패를 주신다든지 5년 단위로 이렇게 유지해 가는 부분에서 우리 관내에서 그런 관심을 보여주시면 골목상권에 많은 힘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