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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정용 의원 발언

268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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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소한의 경비요? 처음에 이 학술용역 원가계산서가 올라왔을 때 연구원을 6명으로 최대치로 잡아놔서 제가 이것은 조정해야 한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다음에 가져온 게 5명이에요.

인건비를 40%에서 47%로 올려 가지고 또 6,500을 맞춰 왔어요. 그다음에 또 조정해야 되겠다고 하니까 인원수를 4명으로 줄였어요. 그래 놓고 인건비를 또 49%로 또 올렸어요. 6,500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보니까 여기에 상여금 포함해서 퇴직금까지 다 넣어놨어요. 상여금을 왜 넣어놓냐, 퇴직금 빼라, 국내 여비도 420만 원이 넘게 돼 있어서 국내 출장 몇 번 가냐, 10번 간다, 그런데 왜 15일을 넣어놨냐, 이것도 줄여라, 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가져온 게 네 번째, 상여금 퇴직급여 충당금 다 뺐어요.

참여율을 50에서 70으로 올리고 또 6천5백만 원을 가져왔습니다. 실장님, 부서에서 왜 6,500을 고집하는지 제가 물었어요. 다른 유사한 연구용역들을 보니까 6천, 7천 이렇게 된다, 라고 얘기를 하면서 나중에 이 유사 추진사례, 이 보고서를 제출했어요, 저한테.

이것을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글로벌 외국어교육센터 및 미래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6천만 원, 두 번째 외국어 교육 특구 진단 및 발전 방안 연구용역, 세 번째 미래 교육 캠퍼스 설립 타당성 및 콘텐츠 연구용역, 6천, 5천, 7,400, 이것을 유사 추진사례라고 가져오셨어요. 글로벌 외국어 교육센터 및 미래교육센터는 2개잖아요, 센터가.

기관을 2개 설립하는 데 6천입니다.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는 몇 개 설치하세요? 1개잖아요?

그런데 6,500을 잡아요? 이것을 지금 비교한다고 넣어놨습니까, 여기다가. 좀 자세히 보겠습니다.

글로벌 외국어 교육센터 및 미래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사업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 과업 지시서예요. 이것 보셨어요? 보신 적 있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