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제2취수탑을 건립을 하려고 하는데 안이 3개가 있어요, 안이. 첫 번째 안은 지금 취수탑 인근에 하나를 시설을 하는 거, 그리고 세 번째 안은 저 멀리 하류 쪽에다가 하는 거, 그러면 그쪽 청원이나 그쪽으로 갔을 적에, 취수탑이 그쪽으로 갔을 적에 이 대청댐 인근에 있는 우리 대청동 그런 분들은 규제를 완화를 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거기에 음식점도 즐비하게 들어설 수가 있는 거고 숙박시설도 들어설 수 있는 규제 완화가 된단 말이지, 3안으로 가면.
그런데 이 3안은 예산이 많이 들어서 시에서 지금 난색을 표하고 있거든요. 주민들이 혜택을 받고… 그동안에 이장우 시장님 같은 경우도 대청댐 규제완화를 위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시고 노력을 하셨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고 1안으로 가고 3안은 아니다 하면 안 되시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해도 투자를 해야지. 저도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서 3안으로 가게끔 건의를 할 것이고요. 우리 실장님께서도 큰 그런 틀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하시고 그러면서 대청댐 주변이 규제가 완화가 되면 이런 우리 정책 사업에서도 큰 예산을 받을 수가 있어요, 공모를 하시게 되면.
공 하나 더 붙어요. 20에서 공 하나 붙으면 200억 아니야, 200억. 그거 받을 수 있어요.
고민하고 생각하세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