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관이 노후돼서 제2취수탑을 건설을 하려고 하는데 1안, 2안, 3안 중에 1안으로 시에서는 가려고 하더라고요. 거리도 짧고 민원 소지가 적어서. 그렇지만 대청동 주민들께서는 반대를 하시는 거지.
이제껏 취수탑 때문에 규제를 받았는데 또 그 옆에다가 취수탑을 건설을 하게 되면 많은 또 규제를 받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분들은 3안을 원하시는 거죠, 3안을. 거리는 좀 있지만.
그래서 예산은 많이 수반이 돼요, 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쨌든 이장우 시장님께서도 대청댐 규제 완화를 많이 고민을 하고 계시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예산이 많이 반영된다는 그런 이유로 제3장소에, 거리는 멀지만 예산은 많이 들어가지만, 장소에 건립되는 거에 대해서 좀 검토를 시에서 해야 되지 않나.
그렇죠? 그러면서 규제가 좀 완화되겠죠. 기존에 있는 그런 대청동에.
우리 과장님께서도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그런 노력을, 건의를 같이 하시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