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전화를 한 통화 받은 게 있는데 농지매입을 군에서 하든지 안계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어느 지역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신공항이 들어온다고 하고 갑자기 어느 날 단지들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이 사람 저 사람 중간에 넣어가지고 지금 땅값만 올려 놓는다고 하는데 이것도 맨 처음에 매입되기 전에 땅값은 제가 알기로는 10만원도 안 되는 땅이라고 합니다. 10만원도 안 되는 땅 값인데 중간에 이 사람, 저 사람 개입되니까 자꾸 땅값만 올라가는 것이에요.
앞으로 땅을 매입을 하든지 할 때 물밑으로 좀 조용하게 이 사람 저 사람 개입 안 되게 딱 살 수 있는 금액을 제시 해 가지고 해야 되지 지금 지역 땅값 때문에 살 수가 없을 지경까지 와 있어요. 옛날에 쓰지도 못하는 땅, 몇 만원 하던 게 몇 백으로 지금 올라가는 지경이 되는데 이것도 자리를 애초에 잘해야 되지 이렇게 변경이 되어서 함으로 인해 가지고 이 땅은 이게 그냥 정해진 금이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