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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6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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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3천 몇 건이면 이게 종종이에요? 종종종종이지, 지금 이게 참 심각한데요. 지난 10월달에 바닷가 서산 쪽에서 별거 중인 상황에서 남자가 내연녀를 이렇게… 내연녀가 죽임을 당한 거죠, 떨어져 있다가.

지금 가정폭력 신고를 하게 되면 어쨌든 지금 아이들 때문에 참는 분들이 많아요, 여성분들이. 그러실 필요 없어요. 과감하게 상담하고 신고해야지, 신고를 하게 되면 100미터 거리에는 접근을 못 해요, 상대방이.

그리고 전화도 걸 수 없어요. 그러면 바로 이렇게 제재를 받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조치가 너무 미약하다는 거죠. 100m 접근, 전화 통화 못하고, 그것보다 더 강력하게 조치를 취해야 된다는 거죠, 가정폭력을 일으킨 사람은.

그래서 우리가 가장 안전한 그런 곳에서, 또 예전에 가장 가까웠던 그런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는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단 말이죠. 우리 지역은 없어요. 다행히 그냥 상담하고 치료받고 하는 상황으로 이제 끝나는데 언제든지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상담하는 그런 분들이 케어를 잘 해야 되겠죠.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