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도청 주변, 선화지구 활력 회복을 위한 도심 융합특구 설명회가 있었고 그때 국회의원님뿐만 아니고 시장님도 참석하셨고 중구 쪽에서 같이 이루어지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중구청장께서 참여를 하셨어요. 아주 기대가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대전역과 도청 인근 선화지구를 중심으로 원도심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또 그러므로 해서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는 산업, 주거, 문화 등 복합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그러한 내용이 핵심이에요.
그렇죠? 이런 것 아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사실적으로. 그래서 중요시 얘기되는 것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과제에 포함이 돼 있어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돼요, 이 사업이.
그러면서 그 사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도심융합특구법을 윤창현 의원님이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분들이 많지가 않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동료의원인 박철용 위원께서도 이 금액이 작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 같은 경우도 대전역에 홍보할 수 있는 홍보탑이라든가 또 KTX를 타고 상행하시고 하행하시는 승객분들이 잠시 볼 수 있는 그런 전광판도 시급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므로 해서 말씀드렸지만 우리 원도심이, 우리 동구가 이렇게 변하는구나, 알려야죠. 실질적으로 변하고 있고요.
내년부터는 역세권 개발이 활기차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아시겠지만 시장님께서 우리 대전을 대표하는 그런 브랜드 빌딩, 100층 이상 고층 빌딩을 역 부근에 지금 설립을 하시려고 계획 중이시잖아요? 그러면 엄청난 그런 시너지가 포함이 됩니다. 이런 저런 부분에 대해서 알려야죠.
그래야 사람이 모이고 투자를 하게 되죠. 그래서 이런 광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필요하다고 공감을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