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리고 계장님들, 고생이 많습니다. 홍보과가 얼마나 의성군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 저도 이번에 다시 한번 느꼈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또 한 번 느껴도 봤습니다.
앞으로 더 소통을 잘 하셔서 의성군이 편안하고 좋은 소식만 전해지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자료 7쪽, 9쪽을 봐주시면 정보화마을 운영에 있어서, 그 얘기를 하기 전에 다들 이번에 미스터트롯 보셨죠? 거기에서 지금 제일 이슈가 되는 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분들의 광고에서요. 예천에 영탁막걸리라고 들어보셨지요? 저도 그래서 예천에 며칠 전에 한 번 가봤어요.
영탁막걸리는 며칠 전에 나와서 몇 시간 지나면 없답니다. 요즘 전부 다 살기 힘들고 진짜 예산, 세금 받고 이럴 데가 없는데 막걸리로 요즘은 예천이 먹고 산다 할 정도로 그만큼 홍보가 잘 된다고 합니다. 홍보과에 계시니까 마찬가지로 TV의 유명 프로그램은 다 보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이 있을 때는 좀 발 빠르게 움직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과장님, 정보화마을에 대해서 일전에 제가 또 한 번 얘기 한 것도 있고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한 것도 있는데 여기에서 지금 과장님이 제일 개선되어야 될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잘 운영해 오셨는데 그래도 제가 지금 홈페이지라든지 네이버에 다 한 번 찾아보았어요.
찾아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더라고요. 과장님은 개선해야 될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