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700만원 이상 살펴보니까 의성에 한 8개 업체를 이용했고 다음에 매일신문사, 대구업체 해서 매일신문사나 해디자인 같은 경우는 대구업체이고 상품권은 조폐공사에서 한다 치고 한 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700만원 이하인 각종 인쇄비 집행현황이 분명히 있겠지만 저는 웬만하면 의성에 있는 관내업체를 최대한 활용을 해주시고 의성 업체들이 돈을 좀 벌고 소상공인들도 좀 잘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인쇄뿐만 아니라 그 업체에 물품구입이라든가 자산취득 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컴퓨터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로 생각해 보는 게 좋다고 봅니다. 일반경쟁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하면 의성 관내업체가 이러한 입찰을 한다거나 여러 가지 경쟁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충분히 일반경쟁이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 번 모색을 해보셔서 이 지역의 관내 업체들이 살아날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 찾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