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동구가 원도심이라고 해요. 특히나 중앙시장이나 대전역을 중심으로 해서는 진짜 원도심이고 나머지는 그래도 우리 동구에서만 지칭할 수 있는 신도시라고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을 할 때는 모든 축제는, 그러니까 벚꽃축제를 제외한 모든 축제는 다 원도심만을 주장하고 계세요, 장소를.
그런데 실은 신도시도 필요로 하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이렇게 배분을 좀 하셔 가지고 이게 원도심, 대전역을 중심으로 해서 그쪽으로만 편중되지 않게 좀 지역 분배를 해 주셔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동구 대표축제도 그렇죠, 여기에다가 조금 어긋나지만 인쇄UP페스티벌도 그렇죠, 그리고 대동천 소문난 청춘 페스티벌도 그렇죠.
다 그 바운더리거든요. 거기에다가 또 공모사업이기는 하지만 야행도 또 같이 곁들여서 거기서 하거든요. 벚꽃축제를 제외한 모든 축제는 거기에서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은 동구에 그 대전역 주변만이 동구가 아니잖아요. 잘 이렇게 좀 넓게 이렇게 시야를 좀 이렇게 둘러보시고 진짜 이렇게 배분을 해서 이런 건 여기에서 하는 게 좋겠고 이런 것은 이쪽 동네에서 하는 게 좋겠고 이런 건 이쪽 동네에서 하는 게 좋겠다, 라는 것을 한번 잘 검토하셔 가지고 내년 예산이 들어올 때는 진짜 우리 의원들이 예산 심의를 할 때 작년하고는 너무 달라졌구나,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도록 국장님 많이 노력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