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저유소 자리는 체육기금을 쓰기 위해서 2년 동안 지금 제가 기다리는 걸로 알고 있고 그곳 말고 우리 산내 삼거리, 세천 유원지 들어가는 삼거리에 지금 다육시설 있고 이런 데 그쪽에 원래 축구장이 2면이 들어가기로 했었는데 규모가 안 나와서 이게 지금 판암동으로 옮긴 거거든요. 그 자리에 테니스장 10면을 한다는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그 계획이 지금 흐지부지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지금 생활체육시설 확충은 지금 대전 동구가 굉장히 시급하고 지금 체육에 대한 차별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거거든요, 대전 시민으로서. 그래서 굉장히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개가 많이 나왔어요. 야구장, 축구장, 파크 골프장, 테니스장.
그런데 지금 테니스 장 같은 경우에는 아예 말도 지금 다 들어간 것 같고 야구장도 지금 같이 시작하기로 했었는데 야구장조차 지금 어떻게 됐는지 계획이 없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이 생활체육시설에 대해서 우리 동구민이 겪고 있는 그런 차별에 대한 걸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지금 민선 8기 시작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흐지부지돼서 지금 구체적으로 추진되는 건 축구장밖에 없다고 하면 우리 구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우리가 그동안 그렇게 목 놓아서 외쳤던 게 체육시설, 체육 인프라 확충인데 그래서 이 축구장 2면만 사업에 나온 거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있고요. 야구장도 지금 어떻게 되는지 빨리 확인해 주시고 테니스 코트도 어떻게 되는지 더 철저하게 진행해서 확인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