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512번 같은 경우에는 유통단지를 위해서 버스 노선이 연장되어 있고 아름다운 복지관 이용자들이나 그런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그리고 거기는 거리가 길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 대중교통이라는 것은 실은 그 이용자의 수를 논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일부의 작은 인원이 불편함을 느끼시면 그거를 해소해 주는 것이 실은 교통 대중교통인 거지, 그렇지 않고 수익성을 위한 이용자 수를 고려해서 노선을 변경해 주고 노선을 연장해 준다고 한다면 그건 공공성을 가진 대중교통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501번 같은 경우에도 중부대나 추부농공단지분들이 무지 많이 타세요. 이용을 많이 하세요.
그렇게 하는데 108번 노선 연장을 요구하는 가장 큰 취지는 저쪽 서구나 유성구나 그쪽에서도 좀 한 번에 올 수 있는 길을 좀 터달라 그거거든요. 그런 거기 때문에 요구하시는 분들이 필요에 의해서 요구를 하는 거지 그렇지 않고 요구를 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좀 집중적으로 이거는 검토를 좀 해 주셔서 하나하나 이렇게 거기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불편사항을 해소시켜 주려고 해야지 구하고 산단하고의 협업이 되는 거지, 그렇지 않고 들어서 이건 이래서 그렇대요, 이렇게 중간 역할만 해 주시면 크게 효과가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