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청소년들이 이런 것을 원해서 하기는 하는데 들어간 비용이 보니까 4100만원, 7300만원, 3200만원 거기다가 청소년문화 페스티벌에도 5000만원, 이런 식으로 굵직굵직하게 사업이 진행 되었어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되게 좋아했을 것 같고 또 17쪽에 있는 내용에 보니까 청소년악단연주회라고 해서 비예산으로 실시했다는 얘기는 아마 이게 예산을 들이지 않고 여러 사람들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진행을 했던 것 같은데 이게 투입된 비용에 있어서 너무 일회성에 굵직굵직하게 예산을 쓴 것은 아닌지 한 번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청소년에 대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지금처럼 강연이나 콘서트나 연주회나 이런 것들을 하는 것에 대해서 되게 좋다고 여깁니다.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이 참여했을 때 당연히 좋았다고 하겠지요. 새로운 것이니까요. 그런데 예산을 쓰는 것에 비해서 얼마만큼 이게 결과가 더 나은지 아니면 이것을 조금 더 나눠서 여러 번을 하든지 또 아이돌 같은 경우가 초청이 필요하다면 제가 작년에도 담당계장님이 지금 여기는 안 계시지만 장건식 계장님한테 케이팝 방송프로그램과 연결해서 하는 방법도 있다고 아이돌 뿐만 아니라 트로트가수 이런 분들도 방송프로그램을 통해서 부르면 물론 굵직굵직하기는 한데 비용절감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은 또 실시를 안 하시고 어차피 쓰는 금액은 상당한데 좀 그런 아쉬움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어린이날 행사가 5월 5일에 코로나 때문에 취소가 되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