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진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 두 사람 어느 누구라도 자기 땅을 한 푼이라도 저 역시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고 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그것은 나무랄 것 없어요, 그렇죠? 또 그런데 어떤 조건에서 두 집은 했는데 한 사람은 돈 적다고 지금 히떡 자빠지고 그것도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또 매입한 사람 중에 제가 알기로는 현직 군의원이 개입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저께 14일에 봉양시장을 가니까 말이 많아요. 저한테 이제 모르니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참 부풀려져서 전달되고 그게 또 저한테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 하니까.
또 일반인들이 있는 것 같으면 모르는데 현직 군의원이 개입이 되어 있으니까 저게 뭔가 있는 것 아닌가, 또 그저께 가니까 솔직한 말로 작년에 그 예산 2000만원, 3000만원 들여서 수리 다 해주었는데 예산 줘서 작년에 수리해놓고 또 1년 되어 가지고 지금 또 파는데, 그거는 제가 얘기했어요. 로컬푸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고 그것은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밖에서 보는 관점은, 안 그렇습니까? 어떤 가게는 평생에 한 번 지원 받을까 말까 그런 상황인데 작년에 받아 가지고 수리해놓고 금년도에 또 하고 그 과정이 지금 저렇게 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과장님은 한 치의 의구심 없이 좀 잘 하세요.
알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