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모든 병의 근원이 또 스트레스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건강해야 또 우리 지역에 치매라든지 여러 장애우들이 있는데 그것을 또 건강하게 돌보지 않을까 싶고 제가 이번에 코로나19 이걸로 인해서 군정질문을 준비하다 보니까 한 기관이 얼마만큼 군민들을 안심시키고 또 군민들의 안전이 달려있는지 그것도 알겠더라고요. 다른 지역에 코로나19로 인해서 검진을 받으러 검사를 하러 오는데 다른 지역에는 비용을 달라하는 데도 있고 또 몇 날 며칠을 기다리라고 하는 곳도 있는데 저는 이제 전화 와서 다른 지역에 가보니까 의성군이 이러니까 여기 보건소에 검사하러 오는 것 자체도 겁을 내서 타 시군에 갔던가 봐요.
거기 가니까 돈을 달라하고 며칠 기다려야 된다하고 자기는 타 지역에서 왔으니까 당연한데 그 지역 분들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할 테니까 한 번 가봐라 이러니까 두말없이 검사를 하고 와서 이틀 있다 결과가 나왔는데 다행히 괜찮다, 이런 소리를 들어서 제가 너무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번에 여러분한테 뭔가 보상을 해드리고 싶은데 해드릴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한테 감사하다는 인사로 이번 감사를 대신 하겠습니다.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