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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241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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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시간 우리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하기 전에 항상 현장중심으로 우리 소장님과 우리 계장님들, 곳곳에서 제가 많이 목격을 했습니다.

상당히 수고 많으시고 고맙습니다. 덧붙여가지고 제가 설명 하나 드릴게요. 다른 분이 아니고 조금 전에 우리 이충원 위원이 지적하듯이 요즘 기후가 정치적인 면에서도 생전 겪어보지 않은 정치 일들이 많듯이 제가 어느덧 농사경력이 35년이 되었지만 겪어보지 않은 기후변화가 요즘 저희들을 상당히 서투르게 만듭니다.

이것도 결과적으로 35년의 경력은 있지만 이 대응에 대해서 마음자세가 안 되었다 이 말이에요. 함께 교육도 병행이 안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제 제안으로서는 요즘 재난문자가 가끔 오지 않습니까, 전 국민한테?

이 역시 제초제도 그때 피해 입은 농가는 확실히 많습니다. 거기에서 누구를 원망할 수 없는 게 농약설명서에서 고온․저온의 표기가 다 되어 있어요. 이 매뉴얼을 안 지켰기 때문에 농민들은 더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이 알고는 있지만 거의 농업기술이라는 것은 관행적으로 하기 때문에 요즘 스마트폰 시대에 안 좋습니까? 우리 센터에서도 벼 농가 같으면 고온이 닥칠 것은 예견은 되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는 이 문자로 알려가지고 다만 이틀이라든지 3일이라든지 연장을 시키든지 안 그러면 당겨 치든지 이러면 피해를 줄일 수 안 있겠나, 그렇게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그렇게 실행을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농민들이 아차하고 매뉴얼대로 농사를 지을 가능성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냥 지나치면 그냥 지나칩니다.

그러한 문제들을 좀 꼼꼼히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농업진흥청장님이 안계에 다녀가셨는데 농업에 대한 우리 의성군에 대해서 센터소장님이 상당히 큰 손님이 오셨는데 중요한 일들이 좀 있습니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