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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72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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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를 들면은 지금 우리 벚꽃축제나 이런 건 실은 거기까지 자기 차가 없으면 가기가 매우 어려운 곳이에요. 전에서부터 셔틀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 운행을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그러한 저기가 많았었고요. 한데 또 공교롭게도 코로나 때문에 행사를 3년간 못 하다 보니까 그게 조금 잠잠해졌다가 올해 셔틀버스를 운영을 하려고 할 때에 그냥 이런 조례가 없기 때문에 부담스럽게도 천 원씩 부담을 시켜 가지고 이용을 하다 보니까 돈은 돈대로 들고 실은 안 좋은 소리는 안 좋은 소리 듣고 여러 가지가 그렇게 된 그런 경우잖아요.

한데 이제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서 셔틀버스를 운행을 한다고 한다면은 벚꽃축제나 이런 데에는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주고 편의도 주고 해서 참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제 조금 그걸 좀 연장시켜서 실은 판암역에서 출발하는 것은 판암역까지 오는 것도 우리 동구 지역에서 보면은 용이하지 않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대전역에서 출발해서 판암역을 거쳐서 이렇게 온다든지 조금 좀 연장을 해가지고 구민들이 필요로 할 때 올 수 있게끔, 이용하기가 용이하게끔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그냥 벚꽃축제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면 우리가 어디에다가 위탁을 줘가지고, 항상 뭐 MBC에서 했나요? 방송 매체에서 이렇게 방송을 TV를 통해서 이렇게 광고를 한다고요. 그때에 같이 멘트 넣어줘 가지고 보는 사람들은 다 무료버스를 운행을 하는구나, 라는 것을… 뭐든지 처음 시작되는 것은 홍보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벚꽃축제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서 해 주면 좋은데 본 위원이 우려되는 가장 큰 것은 뭐냐 하면은 교통이 용이한 곳도 구의 행사라고 셔틀버스를 넣어 줄 거냐 그게 실은 궁금한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